지금은 이사를와서ᆢ 예전엔 캣맘이였어요 십년가까이 캣맘을 하면서 볼꼴 못볼꼴 다봤더니 그일도 강심장이 아닌이상 가슴아파서 못하겠더라구요ᆢ갑자기 죽은 친구를 집앞(죽은고양이)에서 기다리고 들여다보며ᆢ밥도안먹고 뒤늦게 알아차린건지 하늘을보고 울던 고양이 그러는 자취를 감추던ᆢ 너무많은걸 봤어요 이아이들도 어미가 버려서? 정확히 말하면 저보고 데리고가라고 3마리를 물어놓고갔어요 두마리는 입양보냈고ᆢ 또 한마리는 제가 간택당한거고요 한마리는 손바닥만한게 길가에 쓰러져있어서ᆢ또한마리는 갑자기 주인이 없어져서 데려왔어요ᆢ4마리째 고양이를 데러올땐 남편에게 설교를들었어요 어쩌고ᆢ저쩌고ᆢ*#☆&♧~~~ 저는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지ᆢ동물에게 온갖정을주며 살아가고 있어요 나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