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중소기업, 기술인력 채용 비용 최대 1000만 원 지원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비수도권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기술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런 고민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기술인력 채용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지원하나요?
전문 기술인력을 채용대행 업체를 통해 신규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채용에 든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돌려드립니다.
총 지원 규모는 10억 원이며, 정부가 채용 비용의 75%를 부담해 드립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비수도권에 위치한 중소기업이라면 신청 가능합니다.
특히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 있는 기업은 5~10%포인트의 우대 지원을 추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은?
사업 공고는 4월 20일부터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
)과 혁신바우처 플랫폼(www.mssmiv.com
)에 올라갑니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입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왜 이런 사업을 하나요?
지역 중소기업이 기술을 개발하고 혁신하려면 필요한 시점에 맞는 전문 인력을 확보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채용 부담을 덜고, 기업 내부에 기술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게 목표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중기부 지역혁신정책과(044-204-7588)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055-****-9523)으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