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밥 먹으로 오는 단골 냥이 몆마리가 있는데, 밥은 꼬박꼬박 먹으러 오면서 반가운 인사는 커녕 항상 경계심을 풀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쾌심한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