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오딘 카페에 다녀왔어요. 차분한 분위기와 은은한 커피 향이 인상적이었고, 디저트도 과하지 않게 달아 커피와 잘 어울렸어요.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