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면 밖에서 열심히 폐지줍는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폐지라도 주워파세요.
방에 누워서 핸드폰만 손에 쥐고 도와달라는 사람들. 도와주시면 안됩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이것도 일종의 직업이더라구요. 신종 앵벌이.
진짜 힘드신분들은 밖에나가 술병(백원) 이라도 주우시고 , 페트병(십원), 폐지라도 주워팔면 먹을거살수있습니다.
할머니들 다 등굽어서 상자줍기도 버거우신데도 손안벌리고 자기살길 여시잖아요.
이런데서 자꾸 구걸하지마시고 밖에 나가셔서 뭐라도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