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지요?? 저도 그런게 궁금해서 기웃거려봤는데 활발하지않은것 같네요

그러게요ᆢ 현지인들의 생활고를 듣고 싶은데 정보가 부족한듯하네요
저같은 경우 파주에서 밭농사는 좀 하는데 재밌긴하지만 허리가 많이 아파서 소득을 보고 농사짓기는 어렵고 자급자족 할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소일거리정도의 어촌계소식같은게 있으면 좋을텐데요~

아ᆢ그래요 나름 농사일은 잘아시겠어요 파주도 좋은데 다른지역으로 가시게요?
저는 아직 꿈이 있다면 해변을 걷는 운동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어서요~~ 근데 서울근교에서 농사짓고 농협로컬에 납품해서 소득 올리는것도 재미 있어요

멋디십니다~

잴 중요한게 어느동네로 갈거냐인데ᆢ 제주도도 생각했지만 반대파가 많아서 탈락~

날씨에 적응하기가 힘들고 먹고사는게 힘들다 하더라고요
저는 태안 당진 서산 쪽 생각하고 있어요 준아재님은 젊은분이신가 보군요
남자분들은 뭐 뭘하든 자연인처럼 사는걸 잘할것 같아요

71년생 입니다 ᆢ젊은지는 모르겠어요 ᆢ 저는 여수ㆍ남해ㆍ통영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절은거지요~ 여수도 부동산 많이 올랐어요
남자50대 이시면 아직 애들한테 돈 들어가는 연령대일것같은데 그런계획을 갖고 계시군요

혼자 사는사람이라서 ᆢ 결정하는부분이 좀 수월합니다
실제 귀농 귀촌했다가 실패한 분들이 더 많답니다.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노동력,자본금, 적응력이 가장 많은거 같아요
그럴것도 같아요 낭만이 아니고 현실이 될테니까요

네ᆢ그래서 저는 관광도시쪽으로 생각중입니다 아무래도 농사로는 힘들고 정말 일을 찾기 힘들면 개인택시라도 할가해서 유동인구 많은곳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귀어를 하고 싶다는 어촌계 가서 어떤일을 할 것인지 준비하면 지역선택 하기 쉬워요
귀농귀춘하지마세요 병원가갑고 그런데가좋아아요 저도자연에서힐링하려고내려왓는데요 시골살이너무힘들어요 귀농귀촌하시는분들다시한번생각해보세요
회원들 중 귀농 귀어 사례 있으면 많이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