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2촌 주말농장 생활하며 소농하고 있어요.
귀농 귀촌 자연을 사랑하고 소통하는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땅 위에 씨앗이 자라고, 계절이 흐르고, 사람이 머무는 곳.
바테는 농촌의 삶과 귀농·귀촌 이야기, 작은 농사와 로컬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땅의 요정’이라 부릅니다.
흙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울산시
문화/취미
풀에 대해.. | 당근 카페
울산픽
인증 28회 · 21시간 전
풀에 대해..
도심속 도보길이나 도로주변 환경울 위한 조경으로 이쁜 꽃들이 있는 모습이 대부분일텐데 이 곳은 강아지풀이 있어서 한컷!!
촌에서 흔히 볼수있는 풀을 도심속에서 보니 정겹네요.
문뜻 궁금해진 강이지에 대한 이야기 함께 공유합니다😄
벼과 강아지풀속(Setaria)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이삭이 강아지 꼬리처럼 보여 붙은 이름이래요.
들·밭·길가 등에서 흔히 자라며, 7 ~ 10월 무렵 이삭이 달리고 씨앗이 형성되는 시기.
주의: 이삭에 진드기 등 작은 생물이 붙어 있을 수 있어 반려동물에게 꺾어 주는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