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상하게 빠르게 달릴 때랑 천천히 달릴 때랑 심박수 차이가 크지 않더라구요 러닝은 참 어려운 운동인듯해요ㅠ
오호라..아직 페이스가 좋은 편은 아닌데 심박수 낮은게 뭔가 멋져보이더라고요ㅎㅎㅎ
러닝하는 횟수가 거듭될수록 심폐지구력이나 심박출량이 증가되고~ 그럼 자연스레 심박동수도 어느정도 내려갈거니까… 꾸준히 운동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나…. 우리는 모다? 꾸준히가 어렵다. 헤헤☺️
낙숫물에 돌 뚤리듯!! 꾸준히가 제일 무섭죠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낙숫물에 돌…. 음!! 갑자기 뛰겠단 의지가 솟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