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이라며 도움을 요청한 노숙인에게 한 시민이 건넨 것은 돈이 아닌 콘돔 한 개. 짧지만 강렬한 행동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 행동은 현실적인 조언일까요, 지나친 조롱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