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1세대 유저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바로 '로스트 템플(Lost Temple)'입니다. ㅎㅎ
1. 투혼 이전의 절대적인 '국룰' 맵
요즘 스타는 투혼이 대세라지만, 옛날 오리지널부터 브루드워 초기 시절에는 무조건 1대1은 로템 아니었나요? 피씨방 가면 10명 중 8명은 센터에 있는 커다란 신전을 두고 치열하게 눈치싸움을 했었죠.
2. 테란의 성지, 그리고 언덕 탱크의 공포
로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언덕'입니다. 특히 앞마당 근처 언덕에 테란이 시즈탱크 자리 잡고 '조이기' 들어가면 정말 숨이 턱턱 막혔죠. 6시나 8시 스타팅 걸리면 시작부터 자리 탓하면서 아쉬워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