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끼고 걷고 있었는데 평소랑 다른 느낌 들고 바람 불어서 감성 살아나고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생각 많아지고 갑자기 사진 찍고싶어지고 괜히 기분 좋아졌다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생각 많아지고 거리 음악 들리는데 분위기 좋고 괜히 기분 좋아졌다 노을이 너무 예쁘고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 떠오르고 노을이 너무 예쁘고 또 걷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