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고양이 입양을 위한 홍보용 드로잉으로
재능기부하며 돕기 시작했습니다.
한 냥이라도 더 집을 찾게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요!
길에서 구조되어 임보중이거나
구조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고양이들은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스스로 어필할 수 없으니
고양이들을 돕기 위해 시도해 봤어요.
평소에 입양홍보등의 관심이 많은 분들은
무슨 이야기인지 잘 이해하실 것이라 생각해요.
갖고 있는 나의 재능은 사실 태어나면서
이미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라고 생각합니다.
그 재능을 갈고 닦는 것은 각자의 몫이겠죠!
여러분의 꽃 피울 재능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