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무더운 8월에 럭키를 처음 만났어요.
그리고 약 6개월째 임보중이에요.
처음에 링웜이 심한 상태로 구조되었고
다행히 이제 상처도 아물고 예쁜 얼굴이 살아났어요.
무엇보다 많이 건강해져서 다행이구요.
이 냥이 이름이 럭키인 이유는 원래 비키란 아기냥을
구조하기로 하고 간 구조자님 케이지에
무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던 럭키가 운이 좋게도
먼저 들어갔고 그 덕분에 비키까지 모두 구조했어요.
귀하다는 치즈공쥬입니다💛
빠른 움직임 때문에 사진 찍기가 쉽진 않지만
예쁜 럭키를 안찍을 수는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