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CCTV로 실시간 감시하며 잔소리하는 유형 가장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이에요. 아이의 안전을 위해 CCTV를 설치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실시간으로 전화를 걸어 지적하면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지금 아이 기저귀 갈아주세요", "물 한 모금 먹이세요"라며 칭얼거릴 틈도 없이 지시하는 스타일~~~

솔직히 저는 CCTV 있는것이 일하기 편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있는그대로 하면 아무런 문제될께 없는것같습니다

예전에 저는 옷방에서 잤는데 옷방에도 cctv을 몰래 장 꼭대기에 놨더라구요. 목소리만 들었을꺼예요.그래서 왜 저자는방에 켜놓냐고했더니 옷들이 고가도 있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아기는 너무 이쁘고 오래있고싶었는데 시쿠들반찬 아기이유식 하루종일 반찬하다가 시간을 보냈지요. 아침 저녁 꼬박 집에서 식사하고 ㅠㅠ 친정엄빠도 자주오셔서 식사하고 가시고 ㅠㅠ
고생하셨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