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비 아빠님~~오랜만이에요 .. 고양이는 집사 모르게 잠을 많이 자기도해요 특히 나비같이 예민한 아이는 집사님 모르게 쪼개서 잘수있어요 ~그러나 아이가 잠을 안잔 것 같아 걱정 하신 것 같은데요,냥이는 90 프로가 잠이라고 하지만 예민한 아이는 밖의 길냥이처럼 쪼개서 자는 자기도 해요~ 나비가 간식 자체를 거부하고 간식도 잘 안 먹는 다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사료도 소식 하는 냥이 같아요 오히려 소식 하는 냥이가 건강에 이로울 수 있어요 풀을 많이 뜯고 있다면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수분 보충이 충분히 이뤄질수 있어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다만 냥이가 눈에 띄게 말라가면 꼭 케이지 에 넣어서 병원에 방문 하셔야 합니다 사진을 보니 아이가 마른 것 같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