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농장 다녀왔습니다!" ​트랙터로 밭갈고 있어요. 작년보다 많이 늦은듯 해요. 아직 번호판도 붙이지 않았네요. 아직은 텅 비어 보이지만, 조만간 초록색으로 꽉 차겠죠? ​저는 올해 4년차 농부입니다. 고추랑 방울토마토를 제대로 키워보려고 해요. 작년에 보니까 물 관리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근처에 모종 싸고 튼튼하게 파는 곳 아시는 분 계신가요? 좋은 정보 있으면 우리 같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