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장 시작 전부터 달궈지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8시50분. 호가창을 지켜보는데 지지부진한 느낌이었어요
아무리 봐도 오늘은 시초가 매도가 답이겠구나 싶은 분위기였어요.
아이 둘 계좌와 제 계좌 모두 시초가 매도를 걸었습니다.
시초가는 32,000원이었습니다.
체결내역을 캡처하려고 메뉴를 찾아가는 와중에도 호가는 계속 내려가고 있었습니다.(이미지 상단에 현재가가 29천원입니다)
계속 내려가서 결국 마이너스로 마감한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지난주 미국장이 안 좋았던 분위기의 영향도 받은 것 같습니다. 타이밍이 좋지 않았지만 역시 시초가 매도 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이제 다음주 공모주 청약 일정이 몰려있어요.
다음주 계좌 미리 준비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