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전 분당 샘물교회 다닐 적 청년부 담임목사님이셨던 고 배형규 목사님한테서 제가 청년의 때에 신앙 훈련을 목사님께 받으며, CD음원으로 1000번 이상을 들었던 찬양이네요. 오랜만에 들으니 감회가 새롭고 눈물이 나네요. 아프카니스탄에 가시기 직전 마지막 결혼식을 주례해주셨던게 저희 부부였는데, 지금 40대 중반을 넘어서며 청년의 때에 그 열정은 다 사라지고 없지만 20대 중반 청년의 때에 받은 신앙훈련은 정말 평생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때의 그 원동력으로 지금에 이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께서 부르세요 첫사랑 의 회복이 우리모두 에게 일어나길 소망 합니다 이방을 만드신것도 주님 의 계획 입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 이 느껴집니다~^^ 홧팅 할렐루야

샬롬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주님만 의지할 때 독수리같이 하늘을 날개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