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는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무섭고 두려운 일이 일어나더라도 절대로 하나님을 배반하시면 안됩니다.
분명한 건 현실의 전쟁도 영적 전쟁도 전부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만을 바래야만 하는 존재일 뿐임을 날마다 자각하며,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무언가를 이루었고, 이루어 가고 있다며 교만하여지지 말고, 날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믿음의 사람 되길 서로 중보 기도해주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누가 먼저 가서 기다리든지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서도 다시 만나길 소망하며, 각자 맡겨진 사명을 소홀히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주변 사람을 사랑하고,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며, 가정을 위해 기도하며, 자신의 인생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이 되길 날마다 기도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거창한 사명을 바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됩니다. 사랑하기 정말 어려운 무례한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사랑을 행하면 됩니다. 또한 우리에게 맡겨진 인생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 또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