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지만 그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는 매 순간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서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믿음과 불신앙 사이에서 선택합니다.
용서와 미움 사이에서 선택합니다.
순종과 불순종 사이에서 선택합니다.
세상의 길과 예수님의 길 사이에서 선택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단지 교회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예수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나를 상처 입혔을 때 복수할 것인가, 용서할 것인가?
그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정직하게 살면 손해 볼 것 같을 때 거짓을 택할 것인가, 정직을 택할 것인가?
그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러므로 성도의 인생은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서 계속해서 예수님을 선택하는 삶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죽음의 문 앞에 섰을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얼마나 성공했는가?”
가 아니라
“예수님을 선택하며 살았는가?”
입니다.
그래서 신앙인의 삶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Between birth and death, we make our choices. And the greatest choice is to choose Jesus every day.”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서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한다. 그러나 가장 위대한 선택은 날마다 예수님을 선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