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장 6절 말씀) 우리의 진정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가 넘어지거나 쓰러질 때마다 반드시 손 잡아 일으켜 주시는 주님의 손을 뿌리치지 말고 움켜 잡아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길로만 가게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우리가 걷지 못할 때는 친히 못자국 난 그 손으로 우리를 업어 주셔서 십자가의 길을 능히 갈 수 있게 매순간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본체이시며 하나님의 말씀(아들) 그 자체이신 예수님의 그 간절한 사랑을 외면하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