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멘 할렐루야 아무래도 목사님 같아요 장로님 들도 이렇게 못합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 은 68세에 2~3년전에 목사 안수 받았어요 원래 는 아들이 신학 교 갔는데 이단에 빠져서 퇴학 당하고 지금 은 컴퓨터 회사 다닙니다 하나님 께서 그아버지 를 대신 부르셨어요 그분은 예전에 엘칸토 금강제화 상무 셨어요 엘칸토 사장님 기독교 시고 아들도 하남시 에서 지금 목회 하세요 80세에 갈렙을 부르신 하나님 께서 방장 님도 부르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부족한 사람을 높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7살 청년의 때에 실제로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기에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기회 될 때마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입니다. 대기업 공장 주야간 2교대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복음 전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한분 있어요 여자 집사님 이 섬기는 교회 부목사님 과 청년 일때 맞선 보고 딴분과 결혼 했는데 그분이 회사 잘다니다 늦게 신학교 갔어 요 그여집사님은 주의종과 결혼 할 운명 이었어요 ~^^
평신도 사역자로 우리 교회 에서는 교육 합니다 일대일 제자양육
일대일 제자 양육훈련ㅡ부 목사님과 매 주 목욜에 함께 공부하였는데요! 그 당시 갈때마다 성경 구절 두 말씀을 암송해야 했었어요!그 땐 제가 암기력이 좋았었나 봅니다~!!^^지금 현재는 한 구절도 제대로 암송하지 못한다는 점!ㅎㅎ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