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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찬양을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죄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우리내 인생을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어찌 다 말로써 글로써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저 회개의 눈물만 흘리고 다시 힘을 내서 주님이 이끌어 주시는 길로 힘을 다해 갈 뿐입니다. 힘을 내서 우리의 인생의 마지막 날까지 믿음으로 승리하며 달려가길 소망합니다!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한 번에 바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운전할 때 내 앞으로 난폭하게 끼어드는 차량 운전자에게 화내거나 욕하지 말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단 한 가지라도 좋습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전 인격을 고쳐주실 것입니다.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이 헛되다 하지 않으셨습니다. 선한 행위를 한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우리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자 하는 노력조차 안한다면 하나님께 거짓말하는 자가 되겠죠?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말고 한 가지씩이라도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소망합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힘내서 인생의 마지말 날 누가 먼저 가든지 저 천국에서도 웃으면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3, 14절 말씀) 우리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말씀)이시며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이 믿어지는 믿음 또한 하나님의 선물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 믿음을 우리 모두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부족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머리의 지식으로만 머물러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심장과 우리의 마음으로 내려 오게 해서 간절하고도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기억나게 하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께서 전 인류에게 보내주신 성령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모두의 인생가운데 친히 오셔서 역사하실 때 거부하지 말고 성령의 이끄심대로 담대히 나아가길 소망하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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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활동하시면 되세요. 야간 출근해야 해서 잠자고 있었어요. 각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니 감추고 싶은 부분도 있을테니까요. 제 성향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을 못하니 사람 앞에서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성향이라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가감없이 다 보여주고 오픈하는 성격입니다. 다른 분들이 아주 많이 부담스러워 하는 성격이죠.^^ 이런 부분도 하나님께서 고쳐주시는 중인거 같아요.
예수님 없이 되어지는 것은 없으며 천하인간에 구원받을 다른이름은 주신적이 없습니다. 예수님 나의 왕이시며 나의 주인이심을 고백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저도 동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