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탄의 계략에 넘어 가지 않도록 분별력과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쉬지 말고 해야 겠습니다!
맞습니다. 음란물에 중독된 목사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20년 전 청년의 때에 당시 분당샘물교회 청년부 담임목사님이셨던 고 배형규 목사님께 설교시간에 들었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생각보다 아주 심각하다며 한국 교회의 앞날을 걱정하셨습니다. 음란한 죄악은 우리 인간이 맞설 수 있는 죄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서 반드시 피해야만 하고 의지적으로 결단하여 음란한 영상이나 웹툰 등을 멀리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죄를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아멘.
요셉에게서 지혜를 얻어서 그자리를 떠나면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