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어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시 1:3)
시냇가에 심긴 나무는 환경이 어려워도 뿌리가 마르지 않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지만 근원이 다릅니다. 예수님께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뭄이 심했던 어느 해에 두 나무가 있었습니다. 한 나무는 얕은 뿌리를 가졌고 다른 나무는 깊은 뿌리를 가졌습니다. 가뭄이 계속되자 얕은 뿌리의 나무는 말라 죽었지만 깊은 뿌리의 나무는 살아남았습니다.
우리의 뿌리가 예수님께 깊이 내려져 있으면 환경이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믿음의 열매
사랑의 열매
감사의 열매
전도의 열매
성령의 열매
이러한 열매가 삶 가운데 나타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이니 주님께 붙어 있으면 복이 있는자며 열매를 풍성이 맺힙니다.
오늘도 예수님께 붙어 있자. 나여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시여로 시작하고 묻고 바라보는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