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의 강력한 미국이 만들어지기 전인 1630년 처음으로 미국 땅에 첫발을 디딘 청교도들은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들은 아무 것도 없는 대지에서 집을 세우고 먹을 것을 찾는 게 아닌 함께 모여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이는 그들의 지도자였던 윌리엄 브래드퍼드가 직접 남긴 기록에 "그들은 무릎을 꿇고, 광활하고 성난 대양을 건너 그들을 인도하신 하늘의 하나님을 축복했다"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예배와 말씀을 인생의 최우선 순위에 두었던 그들의 신앙관이 가장 첫 번째 행동으로 드러난 순간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믿고 실제 삶에서 지켰냈던 믿음의 선배인 최초 미국 청교도인들의 신앙을 닮아가길 소망해봅니다.
인생은 참,짧은 거 같아요! 언젠가는 모든 걸 내려놓고 갈것을~~!! 하루 하루를 치매 환자로 살아감을 전혀 모르고...!! 신앙은 바라는 것이 실제로 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보며 의리를 지키는 거라 깨달아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사랑하고 있는 결코 없어지지 않는 끝이 없는 사랑을 산소처럼 주시는 분~~!!! 그 사랑안에서 무너짐없는 보혜사 성령님의 사랑이 스멀 스멀~~!! 발 끝부터 머리 끝 까지~~!! 말을 잃고 서 있는 영혼을 채색하며 죽음보다 더깊은 끝나지 않은 사랑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