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하나님 앞에서 당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실행하시기전에 주님이 허락하시는 때만 실행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보여짐도 중요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당당한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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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를 보면 못참는 제 성격도 이러한 일련의 일들을 겪으면서 인격적으로 더 성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자주 못 올리거나,중고 거래,나눔이 없을 시에도 매너 점수가 삭감됩니다!
당근 온도 의미 없습니다 저도 밑바닥 까지 내려 갔다 가 탈 하고 다시와서 기본 온도 였다가 다시 내려 갔어 요 여러번 정지 신고 당했어요 밴드 에도 여러체팅. 방에 도 왜 냐 제가 전도 사명 자 입니다 에레미야 선지자가 전하지 않으면 견딜수 없다고 했잖아 요 저도 그랬어요 이사오거나 해서 친구 나 배필 구한다 하면 교회 청년부 가라고 했어요 아프고 외롭고 힘든 사람 에게 교회 가라고 했어요 체팅도 옵니다 그만 하라고 방장 들이 무시하고 계속 합니다 나의 길을 가련다 홧팅 할렐루야 힘내세요 항상 영육강건 하세요 🙏 모든 분들 저도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 입니다 ~^^
맞아요. 예수님을 먼저 믿을 수 있게 된 믿는 자들 모두의 사명이죠. 복음 전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