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도 믿음도 성품도 잘하는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이해하고 포용 하고 주안에서 하나 될 수 있습니다 서둘지만 않으면
네 본인도 서둘지 않고 계속된 주님과의 1:1관계 속에서 신앙의 젖을 먹고 장성하려고 나아가려고 서둘지 않고 나아가려는대 문제는 옆에서요. 마치 아이들을 기다려 주지 못하고 서둘러 재촉해 대는 극성 부모들 마냥도 그러면 그들이 하는 말이 뭔줄 아세요? 다 너 잘 돼라고 하는 소리야, 왜 우리가 틀렸니? 부모닌가 널 생각해서 사랑하닌가 관심 가지는 거잖아!ㅠ 사랑도 관심도ᆢ.지켜봐 주고 묵묵히 응원과 애정어린 눈빛만으로도 그게 진짜 큰 힘이 되는 진짜 울림일 텐대 말입니다.그래서 저는 예수님을 사랑한답니다 ㅎㅎ 예수님 쵝오! ㅣ🤩
(감사해요) 마리아는 영의 양식인 말씀에 귀를 기울였지만,마르다는 이것 저것 음식 장만하느라ㅡ육의 양식! 성령이 함께 하는 믿음의 공동체지만,각 성도들에게 부어진 믿음의 깊이가 틀리듯이,내 마음과 동 떨어진 성도들도 있기 마련인 것 같아요! 그래서,믿음,소망,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예수님께서 새 계명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듯이,사랑으로 감싸주고,격려 해 주는 것이 성도의 자세라고 생각해요! 아기같은 믿음의 소유자가 있는가하면 장성한 믿음의 소유자가 있듯이,예수님의 마음으로 안아주고,이해해 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어야 해요! 내 자신처럼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믿음의 공동체를 세워주고,격려하면서 우리 자신도 성숙한 크리스찬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예수님의 눈으로,귀로,마음으로 아름다운 믿음의 성도로 날마다,승리하시길요~~!!!!
맞아요 하지만, 신앙의 모습도 틀린 게(즉 누가 옳냐 그르냐)가 아니라, 조금은 서로의 깊이와 너비와 생각의 고저가 다름~이 아닐까요? 제 생각은 마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접하려고 바쁜 모습이였고 마리아는 예수님 말씀 듣는것을 더 좋아했다 하셨으니 예수님께서 마르다야 그냥 둬라~ 주님께 뭐가 중요했을까요? 아니요 어쩌면 이모양도 저모양도 주님은 다 사랑스러웠을 테지요 우리에겐 그런 마음이 없는 게 사실입니다. 좀 나서면 잘난 척 한다하고. 좀 소심하면 적극적으로 봉사안한다.섬기질 않는다. 참 저는 이런 사람의 모습들이 좀 버거워 하는 타입이 사실 이랍니다.ㅠ
그래요...!!저도 마찬 가지~~!그래서 기도하나봐요! 내가 죽고 예수님으로 부활하길...!!예수님께선 사람들의 마음 속에 들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거든요~~!! 날마다,기도로 허물을 벗겨내는...! 그래야,나의 이기적이고,나만의 배타적인 바운들리에서 벗어날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