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우리에게 맡겨진 인생의 힘듦과 갖가지 어려움에 한탄만 하며 가만히 서 있을 뿐입니다. 이런 우리의 인생가운데 그저 가만히 다가와 우리를 사랑으로 품어 안아 주시는 주님이 계실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움직일 수 있게 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시며 하나님의 본체이신 창조주 예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모든 삶의 영역을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담대히 헤쳐나가길 소망하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