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류를 향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사랑을 생각만 하면, 어두운 밤에도 갑자기 눈물이 납니다.
전 인류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매일 생각나며,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에 새벽에도 감격하며,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의 눈물을 흘립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목자이시며, 나의 마음을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의 사랑과 은혜가 나의 영혼을 날마다 평안하게 해줍니다.
나는 매일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며, 온 우주 만물 통틀어 하나님 외에 두려워할 존재는 없습니다. 우리 모든 인간들은 절대자 하나님을 두려워해야함과 동시에 사랑해야만 합니다.
전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완전하고, 완벽하며, 이 세상의 마지막 날이 이르기까지 우리 인간들이 마땅히 가야할 길을 가도록 날마다 말씀하시며 도와주십니다.
전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로우심과 오래참으심이 날마다 멈추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즉시 멸망당하지 않고, 육신이 살아 움직이며, 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날마다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단 하나라도 지켜보려고, 발버둥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만 성령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 성령충만한 상태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은혜에 날마다 감동하고, 날마다 감격하며, 날마다 감사하며, 날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날마다 죄에 무너지고, 죄에 넘어지고, 죄에 쓰러지는 나는 연약하고 무기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보잘 것 없는 내가 믿음의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날마다 도와주십니다.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날마다 차고 넘치며,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심이 영원히 변치 않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평생의 기쁨이 되시는 유일한 나의 주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잘 것 없는 나를 안아 주시고, 때로는 업어 주시고, 때로는 손잡아 주시며 거친 비바람을 능히 지나갈 수 있도록 매일 매순간 동행해주십니다.
나는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잘 것 없는 나를 안아 주시고, 때로는 업어 주시고, 때로는 손잡아 주시며 거친 비바람을 능히 지나갈 수 있도록 매일 매순간 동행해주십니다.
나는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걱정과 세상의 염려와 세상의 유혹에 몇 번이고 무너집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나님께서 손잡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정한 빛이시며, 나의 어두운 길을 비춰주시고, 빛의 길로 가도록 날마다 이끌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나에게 베풀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인해 무기력하게 있는 내가 날마다 독수리처럼 날개를 펼치며 하늘 높이 날아 오를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침에 밝아오는 햇빛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갈수록 나의 인생이 더욱 밝아질 것입니다.
나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나의 온전치 못한 하루를 이끌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두운 세상의 밝은 빛이시며, 세상의 걱정과 염려에 내가 두려워 하지 않도록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성경 말씀은 한 구절 한 구절 오류가 없고, 아주 완벽하며, 아주 견고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주님만을 섬기겠습니다.
전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로우심과 오래참으심이 날마다 멈추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즉시 멸망당하지 않고, 육신이 살아 움직이며, 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날마다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단 하나라도 지켜보려고, 발버둥치며 살아가는 사람만이 성령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 성령충만한 상태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내가 평화를 누리고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에서만 누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나의 모든 상황과 환경과 형편을 넘어섬을 깨닫습니다.
주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날마다 차고 넘치며,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심이 영원히 변치 않음을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죄악에 물든 인간이 영원한 생명을 갈망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구하는 처절한 외침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만을 구하는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잘 것 없는 나를 안아 주시고, 때로는 업어 주시고, 때로는 손잡아 주시며 거친 비바람을 능히 지나갈 수 있도록 매일 매순간 동행해주십니다.
나는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