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멘 할렐루야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예수님 방패삼아 살아갑니다 주여님도 화이팅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 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을 단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창조주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전 인류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여 구원을 완성하신 후 승천하시기 전에 전 인류에게 내린 마지막 두 가지 명령이셨죠. 첫 번째 우선순위가 "하나님 사랑"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이웃 사랑" 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이웃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가요? 질문할 수 있습니다. 나의 배우자, 나의 자녀, 나의 친적, 나의 직장 동료, 나의 친구, 같은 교회 성도님, 콜센터 직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등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갈 때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웃입니다. 우리는 이미 성경을 통해 이 사실을 알고 있죠. 그러나 우리는 죄악된 본성을 가진 인간인지라 예수님처럼 완전한 희생의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우리가 우리의 복잡한 인생가운데서 완벽하게 행하며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이웃 사랑 또한 완벽하게 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소망하며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죄책감을 가지지 말고 믿음으로 한 발자국씩 자신의 전 인격을 하나님의 성품으로 거듭나도록 변화시켜주실 성령님의 임재를 소망하며 담대히 나아가면 됩니다. 우리의 인생가운데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무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경우 사랑의 최소선을 지키시면 됩니다. 무례하거나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을 멀리하는 것은 사랑의 최소선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지콩언니님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와 너무 마음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네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