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공감 감사합니다
지콩언니 분 공감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주님의 품을 떠나서ㅡ내 생각과 내 뜻대로 살아 온 결과는? 폭망ㅠㅠ 이 세상 어떤것 보다도,돈보다도 여호와 우리 아버지를 더욱 더 사랑하길 원합니다! 폭망한 저를 소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과 존귀와 영예를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아기곰이 혼자 재밌게 놀다가 엄마곰을 찾아서 죽을 힘을 다해 달려가는게 내 마음대로 살다가 위험이 닥치고서야 주님께 달려가는 우리내 인생과 같네요. 뜻 깊은 영상 공유 감사합니다.
그래서,미련한 사람한테ㅡ미련 곰탱이라고 하나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