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은 3개를 기본으로 홀수로 둔다.
쿠션은 세련된 공간의 필수 아이템으로 계절감도 쿠션커버로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쿠션 솜은 그대로 놔두고 커버만 바꿔도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쉽게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아이템이죠?!
인테리어 잡지를 보면 앉을 자리도 부족할 정도로 많은 쿠션이 놓여있어요. 그렇게까진 아니더라도 쿠션 갯수는 3개,5개 이렇게 홀수로 놓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홀수로 놓는것이 활동적이기 때문이예요 .짝수로 좌우대칭에 배치를 하면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거실 같은 곳은 쉬는 곳이기에 좌우 비대칭이 안정적이예요.
쿠션은 특히 몸에 직접 닿는거니 색 뿐만 아니라 소재에도 신경을 쓰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