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로해주세요 그게 친구죠
위로가 끝이 없는 친구도 있어요
그게 친구라면 그딴 친구 필요없어요 날 피곤하게 하고 날 배려도 안해주는게 무슨 친구라고 누구든 힘들면 위로 받고 싶죠.. 친구한테 힘들다고 할수있는데 상대방 힘들정도로 하진 말아야죠 ..매번 징징거려봐 그게 전염되서 나도 힘들어짐.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생각이 다를뿐 정답은 없지요
그치만 매번 힘들때마다 날 찾아준다는것도 어쩌면 복을 쌓은일이라 생각됨.. 저의 개인적인 생각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지속적으로 그런 행동하는 친구는 나를 좀먹는 것 같아요.좋을때말고 늘 힘들때만 연락하는 스타일의 친구가 꼭 한명씩있죠.몇십년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고해도 끝이없어요.내 에너지만 소비되서 저도 손절했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에너지 뱀파이어 사절 ㅠ
문자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짜증내서 미안했다 사실 나도 그때 힘든일이 있어서 그얘기 할때마다 힘들었다고 먼저 손내미셔야지요 맘이 안좋다면서요...화이팅! 서로 상처주지말고 토닥토닥!

매번 우는 얘기하면 듣는 사람도 힘들죠..ㅠ 나중에 전화하셔서 좋게 잘 푸시길 바라용
그렇게 받아치세요 자꾸 들어 주다보면 병생겨요 가스라이팅 당하면
너무 하셨네요 친구분은 위로받고 싶어서 전화했는데 그렇게 냉정히 하시면 얼마나 서운할까요?
매번 같은 말로 죽는 소리 하면 싫죠 듣는사람도 에너지가 떨어져요 인생에 도움 안되는 사람 따로 있더라구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런 분한테는 좀 강하게 말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네가 힘든 건 알지만 다른 사람도 정신적으로 아프게 하는 거다~ 아파도 좋은 생각하고 밝아지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주위에 있던 사람도 다 떠난다고.. 나도 힘들다고.. 앞으로는 좋은 이야기만 하자고~ 해보세요~^^
그쪽은 친구가 아닙니다, 그냥 아는 지인일뿐입니다, 자기에게 아프거나 슬픈일은 진짜 친구에게는 숨길려하는 것입니다, ''' 추측하건데 그친구분 곁에는 가깝게 지내는 사람이 많지 않을것입니다, 멀리하시길 ? 언젠가는 해를 입게 될
<콧노래도 한두번> 이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부류가 있어요. 답을 안해도 지겹도록 아픈 사진,아픈 문자,항상 징징대는 내용 뿐. 상대를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유형은 안전거리 유지만이 살 길~!!

그 친구도 외동님이 편하고 좋아서 힘들때 행복할때 생각나는 친구분이신듯 해요 들어주는것만으로도 그 친구분이 많은 힘이 되실꺼 같아요 그말을 내뱉고 내외동님도 마음이 안 좋다는건 내외동님도 그 친구분을 많이 생각하고 걱정되신거 같은데 지금 그 친구분에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내가 너 얘기를 듣다가 순간 감정이입이 되서 짜증낸거 같아 힘들면 전화해 내가 들어줄께 라고 전화하셔요< 친구아이가 >
매번 힘든소리 죽는소리 하면 힘들지요 친구가 나아프거나 힘들때 도와준거아니면 그냥 지인임 적당히듣다 끊고 바쁘면 안보고 안듣고 다 그러고 사는거지요
그런친구 힘들어요 오면 죽는소리 앓는소리 힘든소리 해서 도와주고 전화오면 끊을때까지 안좋은 얘기만 해대니 이친구 다녀가거나 통화끝나면 어느순간 두통 진통제를 먹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안되서 이것저것 챙겨주다보니 나중엔 요구를 하길래 옆에서 지켜보던 남편이 인연 끊어라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안만나요 없는 고통이 생겨요 만나면 당연하게 밥사야되고 커피 마시러가면 앉아서 저한테 뭐먹겠다 주문하곤 했어요 끊을수 없는 봉이 될수 있어요

적당히 듣고 전화 끈고 전화를 좀 한번거르고 받고 또 시작하면 적당히 자르고
친구라도 할말은하셔야해요

신경쓰지마세요댁에만신경쓰세요
저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 그냥 들어주고 조언 같은건 안하고, 적절한 감탄사만으로 호응해줬어요. 내가 듣기 힘들다고 친구에게 매정하게 말하지 않길 잘한게 세월이 지나 내가 힘들때 그 친구가 도움을 줬어요.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위안을 받아요. 그 친구도 힘든시간이 지나니 이젠 웃으며 지난날 얘기를 나눠요. 누구나 힘든시기는 있으니까 친구잖아요. 내 기분이 상처주는 태도가 되지 않길...

매번 전화로 자기 아픈 얘기하면 짜증나죠
아프면 병원가라고 하세요 ㅋㅋㅋ 아직도 안 갔냐? 말만 하면 낫더냐? 한 소리 해주세요 친구니까

힘들다아프다죽겟다고 그랫던 어떤애가 생각나네요 진짜 계속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하다보니 지쳐서 그만이야기하라고햇더니 버럭화내고 그래서 연락끊었어요 그것도 한두번이지 자꾸들으면 사람이 지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