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이님 저 히 집문에도 딸랑이 있어요 문 열면 달랑달랑 종교 하곤 아무 상관이나이님 ㅎㅎㅎ
그렇죠? 종교라 할까봐 해명했어요~ㅎ

풍경소리 좋지요~
달랑 달랑 소리 좋아요~ㅎ
네 외로워용 히히히힝 🐎
나두요~~ㅎ
왜 남자친구 안 만드세요 우리 카페 최고 인기녀신뎅..
체신을 지켜야죠 내나이 몇개인뎅~ㅋ
난이님 외로워도 남자친구 만들지 마요 이렇게 얘기하며 살자요 이대로가 잴 행복합니다 난이님 남자친구 만들면 나도 따라갈래 ㅎㅎ

우리집도 있는데
정겨운 소리죠^^

우리집 현관 문에도 딸랑이 있어요 우리도종교는 무교 딸랑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아서 달아 놓 았어요 히 힛
저두요^^
피~~~웬만한집 다 있자너요 거기에 외로움은 왜 붙이누...아자 아자
각자 생각이 다르니깐요~ㅜ
전곡항서 보자며요~~ 운제 볼까예
24일 갑니당^^
지인들하구요?
딸랑 딸랑 으슥으슥 한번 해보세요. ㅋㅋ
딸랑소리 멈췄다니깐요~ㅠ
옛날 티비에 했던 유치원 방송 나왔던 춤이요. 딸랑 딸랑 으슥으슥~~ ㅋㅋ 데구르르 구르고~~!
저희집에도 ㅎㅎ 좋은 기운 가득가득 온대요
그렇군요^^
티브이에서 보았어요 문에소리나는것 다는것이아니라고.저도개인적으로 그소리가좋아서 밖에바람불때 들으려고 달았다가 띠어났네요
이유가 뭔데요? 궁금타~ㅎ

난이님 집 달랑이가 쉴세없이 일해야 할텐데요~~ 가까우면, 저라도 자주 달랑거리게 하고싶네요^^ 딸랑딸랑~~
고마워요~ 그 누구라도 찾아 온다면 버선 발로 달려 나가고 싶은 심정 이요 사람이 그립당~ㅎ

에궁..난이님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맘이 아파요..ㅜㅜ 어딜가도 버선발로 맞아 주는 곳도 없는데.. 마음만은 당장 달려가고 있어요~~
그래요~ 정말 사람 냄새 나는 글이얘요 감사합니다 ^^
사람냄새가 그리운 주말밤입니다^^
울고 싶당 ^^

울지말아요~ 웃자 맘아파요..ㅜㅜ
네~안 울께요 괜히 날씨 땜에 슬펐나?~ㅎ 웃자 ~웃자 웃자님~ 우리 웃자구요~ㅎ

(좋아요) ㅋㅋㅋ 활짝 웃어보아요~
그럴 땐 김치라고 한번 해보세요^^
저는 액막이 북어 종달린거 달았는데 현관문에 달면 좋치않다해서 떼었어요 당근에 무료나눔 해야겠어요
무나
네~필요한 분 있을거얘요~

달랑달랑. 나도 달랑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