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실수길래.ㄷㄷ
몰라요 걍 죽고싶음
어떤실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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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지마라

글올리려연 알아묵게ㅡㅋ
이해하려 하지마 형 마음 쓰라리니까
기억안나지요 ㅋㅋ
헉 했어요 팼어요?
애는 저 남자로 안바요 ㅠ
구롬 큰실수는 아님😊
나도 모르게 다리에 손이 ㅠ
뭐래요 상대는? 별말 없고 계속 만나게 되면 교제하거나 파트너가 될 것 같아요! 만나다 보면 그렇게 됨ㅎ_ㅎ; 일단 지금 경찰서에 계시진 않죵??ㅋㅋㅋㅋ..

이전글 다보니 수준이하 술에 절여사는 ㅋ 시간은금 알아묵게 쓰던지 원
술 매일 마시죠 ㅎㅎ
술이 실수한 거죠 덜 드세요
그르게요~
술은 실수를 부를 뿐이고 실수는 후회를 부를 뿐이고 후회는 막심을 부를 뿐이고 막심은 결심을 부를 뿐이니 술 끊겠다는 결심을 하셨으면~~~ㅎ
그러게요..술 그만 마시고 걍 평소대로 일만 하고 싶은데..퇴근하고 이슬이 땡기고 혼자 낭만에 빠져서 ㅡ.ㅡ

성추행
다행히 그 동생도 나쁜 마음은 없는듯 해요..통화도 했고 그냥 좀 참고 기다리라네요ㅠ

술이취했어도 본능은 정상이었나봅니다.. ㅋ
ㅎㅎㅎ

과연 실수였을까??

술이 사람을 마시는 단계에 입문 하셨네~ 걸면 걸리는 수밖에.. 50만 인생 경험 교훈삼아 술 딱!!!
난또 바지에 실례라도 한줄~
🤣🤣🤣
노래방 분위기에 취해 사알짝 손을. 잡은거 괜찮을랑가 근데 다리에 손을......음 고건. 쫌. 기분나쁠듯
앞으로는 더 조심해야죠 제가 ㅠ

서로가 서로를 이성으로 안본다면, 크게 문제 되진 않을거같긴한데.. 몸을 터치하는건, 어쨌든 조심하는게 좋겠쥬~~
왜 계시글 제목이 자꾸 바낄까요? 어젠 패도 된다던 놈이 매일 보고싶은 사람으로 바뀐건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