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길녀여사 영상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https://youtu.be/j6uXl-dvXe4?si=1jX_UuJyHAe8487q 제일 마지막부분에 이길녀여사께서 왜 외로워야되? 이렇게 얘기하신 부분을 꼭 보시길... 혼자살면 외롭지만, 같이 살면 괴롭다. 이 명언도 꼭 기억하시길...

여기에 글 쓴다는것도 큰 용기에요 힘내시고 온라인 말고도 다양한 사람들하고 소통도 해보고 그동안 안해봤던것도 하나씩 해보세요
여행을해봐요

힘내세요
언제든 외로우시면 좋은 챗벗이되어드릴께요 채팅친구해요 제플필보시면 되세요

친구할게요?
제플필보고 친추하세요
나와 같은 연배네요~공감합니다.사람으론 해소가 안되더라구요..종교를 가져보세요..종교가 주는 위로와 치유가 나를 살리는 지금길이더라구요..힘내십시요!!!

종교 타령하지 말랫지ㅡ잉 너나많이 다니세요

나도 죽고싶어요

남여간 친구 로대화부터 하세요,이제 가날이얼마남지않아서 그래요

갈 날,
용기내어서 과감해저보세요? 소심햬하시면 손해볼수도 있답니다! 화이팅 입니다
인생뭐있어요ᆢ 돌아보면 학창시절에는 공부라는 압박감 젊은시절에는 자식과남편 뒷바라지 ㆍ이제 살만하니 자식들은다떠나고 금이야옥이야 키워서 가르켜 놨더니본인들이 잘나서 다 한줄알고 남편은이제 나이들고 볼품없어지고 멋대가리없고ᆢㅋㅋ 여기 창에 어슬렁거리는 저희 또래 다똑같은 마음일겁니다 ᆢ그마음 십분 이해합니다ᆢᆢ하지만 어쩌겠어요ᆢ지금 바람을 필수도 용기도 없고 ᆢ경제적여유가 되시면 그나마 취미생활이라도 할수있을건데 그것도 아니면 이러지도 저러지도ㅠㅠ 그냥같이넉두리 해봣어요ᆢㅋㅋ

한참 외로움때문에 힘든적있었는데 외롭다고생각하면 외로운거예요 사람다그렇게 살더라고요
월요일 등산가입시다
전국 적으로 남 여 외롭고 허전한 분들 참 많은것 같아요
저도 외로워 수.목. 비가 와서 버스.지하철. 5만 이상 걷고. 남한산성 올라가 방황하다 왔습니다
아주 오래 간만에 버스.지하철 탔습니다 와우 사람들 출근 힘들게 하는구나 출근 전쟁 그려면서 저는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헬스장 다니세요 아니면 수영장 사람과 대화를 하셔야 외롭지 않아요 힘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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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은 외로운존재죠..그런대 연세도 있으신것같은데 같이 있으면서도 외로운건 똑같다고 가정했을때 몸이 힘든것보다 혼자외롭지만 몸과 마음이 편한게 더 낫지않을까요? 제 짧은 소견입니다.주변 복지관 같은곳에 뭐 배우러 다니고 봉사도하시고 외부활동하시면서 마음맞는 친구분 지인분사귀어보면 덜 허탈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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