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월24일에 너무 갑작스럽게 난소에 혹이생겼고 그게 모양새가 안좋아 여러감사중 조직검사만 빼놓고 다 했어요..걸과는 암수치는 높디높고 혹은 좀더 자라있더랬죠.. 그래서 유ㅓㄴ래도 집에서 가사일못하게하는 남편이 더더욱 열심히 저와 막내딸울 보ㅠㅣㄹ하면서 지내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신랑 컨디션이 좋았던 5월11일에 막내딸래미 어린이집보내놓고 저희는 남소암추적관찰및검사 진단받기전부터 했던 데이트루틴대로 성성동에 뽑기방을 돌아다니려던 찰나에 오늘은 반대로 돌자!!그래서 빽ㄷ방옆에있는 쿠ㅂ를 제일 먼저 들렀어요.(어쩌면 빽ㄷ방을 먼저들러 마실거를 먼저 샀을지도 모르겠네용읗ㅎ)한참 뽑기하니 요령껏 얘도 쟤도 뻡아재끼고 바로 옆 캐ㅊ미 매장으로들어갔다가 아는분을 만나서 반갑게 인사했어요. 그분도 뽑기하다가 서로잘하니 알게되신분이였어요. 하필 그날 전화번호까지 가지고계신언니가 안보이더라구요ㅠ그렇게 현금을 열심히 뽑고계신 언니께 '오늘도 많이 뽑아가시겠어요~'라는 말과함께 서로 눈웃음으로 대답한뒤에 각자 할거하러 찢어지려는 찰나에 (참고로 그 캐치ㅁ매장에 그당시 주부?들이 많았어요)어떤 카고바디에 공구넣고있는 남성분이 씩씩대며 들어와서 저에게 삿대질하면서 뭐라뭐라하는걸 처음에는 못들었어요. 근데 노래소리사이로 또한번 크게말하는데 그 언니분은 눈이 똥그래지고 저를한번 그남자를 한번 보고 저랑 남편은 황당했습니다. '다 봤으니까 나와(삿대질+손가락 까딱까딱하면서+인상쓰면서)'라고...저랑 남편은 분명히 들어서 여기서 큰일 벌이지말자 손님들 놀고있는공간에서..하는맘레 신랑이랑 소곤대며 '저분 우리한테 반말한거지?나한테 한거맞지?왜?'하면서 나가는데 원래 경우없는건지 저희부부가 나가니까 어디선가 경찰차가 나타났고 찾았다면 일로 오라고 손짓을 하대요...그래서 신랑과 제가 에?뭔일이래?저희는 결제내역도 있고 부당한짓은 안했습니다.애초에 인형이 걸렸으면 사장한테 전화했을거예요 그사장 저게 저번에 뽑기할라고 결제했던 천원도 돌려주지않으면서 잘도 장사하다가 입구에 인형걸리면 꼬내는방법 알려주기만하는 사람이고 돈얘기하면 온갖핑계대면 안주다가 결국 전 못받았거든요..아무리 천원이라도...이 천원이 중요해요..일단 본론돌아가서 제가 막대기로 아랫쪽 뽑기기계의 뽑기통에서 인형을 막대로 끄냈답디다....참...제가 왼팔과 완쪽몸통에 crps1형과우리나라에는 없는 변형을 가지고있어요. 그래서 몸통까지 아픈데 꺼낼래야 꺼낼수없는거 다들 아실것같아요. 그 입구가 좋은데..제가 먼저 천원넣고 키티램프인형을 뽑았습니다.뽑았는데 분명히 입구오 떨어졌어요 근데 소리가덜커덕이 아니라 탁~탁~이런소리였고요 천원더 넣으면 저게 뭐가 걸린거같은데 떨어지겠구나해서 펌폼푸린램프인형을 저의기술대로 집게로 끌고나와서 입구통에 골인~했는데 그건 굴러떨어진거라서 다행히도 그냥 떨어졌어요.나머지 사나모롤뽑는데 그건 탑으로 있던거 뭉갤려던거여서 그것도 집게를 이용해서 살짝 꼬집듯 들었다가 놓으니 나오더라구요.근데 키티가 여전히 걸려있길래 뭐지?하고 손을 넣어봤는데 무슨 길다란 쇠가 들어있길래 아~이거 사장님이 기계 뭐 만지다가 실수로 놓고 가셨구나~이거 어쩐담..하는순가 손에 키티가 닿길래 깊숙히도 아니고 그냥 손넣고 손톱으로 툭툭 두번치니 바닥에 떨어지더라구요. 그걸보고 사람들앞에서 핸트폰 롸면 비추면서 저보고 도둑질한거 다봤다고 모욕을 줬는데 경찰들은 즉결심판하라고 뭐 떼주고 제 키티는 웜칙상 심판끝나면 승소쪽에 줘야하는건데 보관않고 사장에세 줘버렸어요.그리고 경찰이 그랬어요 '이거 너무 작은데..' , '막대기로 어쩌구저쩌구~'이러길래 제가 진짜 작은가방을 가지고나간날이라 억울한마름에 '무슨막대기요~'그랬죠 그랬더니 자칭피해자씨가 타칭도둑년씨에게 막대기막대기를 하는데 그 막대기의 존재는 찾아볼수가 없었고요 즉결심판꺼지 막대기 없었습니다. 증거물이 없었다구요...저는 돈쓰고 인형뺏기고 지난번엔 결제한게 먹여버려서 증거다 보내주고 문자하고 전화했더니 주다면서질질끌고 고작천원을 못받았구요....근데 그 즉결심판받으라고 준 종이보니까 그인형 4천원가량이라고...제가 훔치지 않았어요 나온것인데 누군가가 넣어놓고 가져가지않았거니 수리하고나서 깜빡하고 공구놓고올수있는거를 지들이.홛인해보면 되는걸 자꾸 저에게 미룹디다..확인도 안햇고요..그래서 막대기의.장체도 모르는데 오히려 저는 거기에서 두손으로 먼저뽑은거 손으로 감추고 남편한테 짠~~할려다가 그 무언가때문에 손이까졌구요.억울해서 미치겠는데 이미 도둑년 기정사실화해버린 사장이 너무 괘씸하고그리고 그날 그 캐ㅊ미라는장소에있던 사람들은 저에게 이목이쏠렸고 소곤거렸을테고 수치심이 너무들어서 데이트나온지 1시간반도 안되어서 음료를 다 마시기도 전에 집으로 돌아왔어요.오자가마 스트레스로인해서 바로 통증이오고 통증발작을해서 바로 산소줄끼우고 약찾으며 기절해버렸고요.
공교럽게도 즉심날이5월21일이였고 제가 정기적으로 분당서울대병원에가서 뱃속에 통증을 조절하는 약물펌프충전및 통증때문에 먹는 약들과 이병을 어래 앓알어도 받아들이수가없는 부분에있어서 불안장애.등 어려가지 장애를 안고있어서 정신과도 아침일찍예약및 약을 받으러 간날이였어요 그래서 그 날을 오래뵌 교수님께 설명드라고 그날 그거 이야기하면서 또 넘어갈꺼같아서 소견서와 진단서를 떼갔습니다....
즉심에서는 5만원 벌금이지만 선고유예가나왔습니다. 왜 그러냐 증거나 직접적인 심증인건데..라고하니 제가 판사가 뭍는말에 대답을 '네'가 아닌 '아니요..억울합니다'라고 했기때문이랍니다......부정해서 그런거라요....무슨 그리고 즉심에 진짜거질말 안치고20명은 족히 들어와서 내가 뭘했는지 다 듣고있더군요..저는 나중 차례엿어도 그거마져 수치심들더라구요...즉심 그렇게받아서 무고는 못하고 모욕죄로 신고하려 경찰서 갔는데 하는말이 그날당시에있던사람중하나가 자필로 '저도 그날 도둑질했다 라고하는말 들었습니다.'라는 진술서를 가져와야한다네요 모욕은 제가 당했는데 공연성을 운운하며 즉심받고 머리 어질한상태로 갔더니 가 수사관태도가 너무 안좋아보였고 저희 신랑도 태도가 왜저러냐 하려다가 제가 그냥 대놓고 '저기요 선생님 선고유예받은거는 제가 판사말에 부정했다는이유로 받은거라고요.저한테 태도게 왜그래요?기분나빠요 저를 도둑으로 기정사실화하시고 대하고 계시잖아요.'라고 쏘아붙혛더니 '제가요?'ㅇㅈㄹ~~~눈빛부터가 너 부당한방법썼잖아~뭐가 억울한데^~이런표정과 태도였습니다...경미한사건에 증거물도없는사건인데 무죄여야지 원래 재판장은 판사맘대로잔아요..답답합니다...죽겠어요...이러다 죽을거같아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