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 받으신 며느님이네요~ 좋아할 겁니다!
복받고 복주는 시어머니네요
이체 했는데 꽃다발에 또 현금을요,? 며느님 좋아하시겠네요. 좋은시어머님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당연히 좋아하지요. 물건사느니 필요한데 쓰라고요 최고죠^^

아뇨 작년에 전에 이체했는데 이번에는 손주가ㅈ커서 내년에는중학교 가고 해서 5월 말일 다되가면생일인데 아직 올해는 안했어요 애들키우니까 며느리들 학원비로 힘들어해요 목돈 필요하다고할때 못해주어서 미안하고 내 생일은 안챙겨요 ~
애들 키울때 저희나이가 한창 돈들어갈 시기라 힘들긴하죠. 그런것까지 다 맘써주시는 시어머님 최고입니다

저도 요즘맘이 ㅅ님들어요 돈이 많이필요한 자식 돈도못해주고 행사때만 챙기고 미안하게 생각해요 거리두기하고있어요 자식들이 바쁘고 해서 자주 못오고 해요 참고사는법을 배우고 있어요 나는기도와신앙 아니면 우울증 걸리는 분들 이해 합니다 . 그냥 서로 배려 하는맘으로 이해하고 살려고 합니다 손주는 할머니 사랑받고 자주 보면좋지만 학원에 공부에 엄마들의 루틴에 따라가야하니 요즘 시모들은 그냥 잘살아주면 감사합니다 해요 마음비우기해요 라익락 향기님 대리 만족합니다 성격 성품이 다르니 서운한 게있으면 말이 없네요 상대방이 다가올때까지 기다리는 ~편 남들처럼 알콩 달콩 아니고 보내면 받고 ~ 자기 할도리만 하는 ~ 말잘하고 싸싹한 성격도 좋은데요 ~
모든 시어머니맘이 그렇지않을까 싶어요..내자식성격도 다른데 하물며 남의자식인데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게 평안하게 사는 방법인것같아요..저도 아들 둘 맘이라 예비시어머니입장인지라 시어머니입장도 이해가되기도하고 품안의 자식이라고 빨리 내려놓는거 연습해야되겠더라구요..그래도 이리 헤아려 주시는 좋으신 시어머니덕에 며느님들도 평탄하게 사는것 아닐까요?^^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며느리가꽃을산다면 불경기세 꽃을사느냐고? 이체했다면 그게제일깔끔 그후 만나서식사그런거는하지마세요 시댁식구는 ᆢ숙제입니다

네 요즘시대는 자녀들이 바쁘다고 식사하자고 하지않으면 그냥 지내야 합니다 시모라고 시댁 오라 식당만나서 밥멉자 내생일 챙기는 눈치 주지않기 시대은 시금치도 싫어한다고들 한다네요 시모들은 서운한 맘도 있겠지만 잘살아주는것 만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리사랑은 하고 위로 치사랑은 드문 세상이 되어가고 있어요 서로가 우러나서 하는게좋지요 전에는 행사때 식사하자고해서 밥 먹었는데 요즘은 뜨문하네요 부담주는거 싫고 각자 조용히 잘살면되요 주는자가 복되다고 하니 주는자가 되려구요 ~
너무 좋은 선택이십니다
(좋아요) 최고십니다
아..우리 시어머니께서 이런글을 봐야할텐데 ㅎㅎㅎ 물론 저희 시어머니께서도 제게 잘하십니다 ㅎ

좋은시어머니네요^^엄청좋아할거같아용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제일 좋은 선물이잖아요.
본인 생일은 안 챙기고 며느리 생일 챙겨 주시는 시어머니 현대식 시어머니~박수 짝짝~ ㅎ
현금은 이체 말고 집적 예쁜 봉투에 주시는 게 좋았을 건데요 손편지하고

시어머니 생신은 안챙기는데, 그런 며느리 생일날 따뜻한 선물고민 하시는 시어머니는 세상천지에 첫분이실거 같아요~~ 며느님 완전 좋아하겠네요~ 멋진 시어머니십니다^^

나도 시누이 둘 말고 아둘 둘인집에 시집갈껄,, ㅎㅎ

모든시어머니가 다 그런가요? ㅋ 저도 아들만둘인데 며느리한테잘하려고 노력많이해요 많이배움니다 아자아자♡
엄마~ 새언니가 시누이들 밉다고 글 썼어 손좀 보께

ㅋ 재밌네요 새언니 용서해주이소
갠차나 언니 손톱 좀 갈고 좀따 얘기해 언니 방 가 있어 ㅎㅎㅎㅎㅎㅎㅎㄹ
(응원해요)
여유 되시면 많이 주세요 신세대 시어머니 보기 좋습니다
제 엄마는 올케언니한테 매해 현금얼만큼 보내고 친구랑 커피 한잔하라고 이게 다 입니다. (이것뿐임에도 올케 언니는 집안 대소사 다 즐겁게 챙기고 줄인 차례ㆍ제사 이제는 제사1.명절1.온갖 대소사 밖에서 외식) 현금 보냈음 됐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과하면 부담될것같습니다. 집에 오는 평소에 둘만의 외식이나. 손주용돈 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현금에 보태서 더 해주고 싶다면 글쓴님 아드님과 둘이 데이트 하라고 호텔 뷔페 식사권은 어떠신지. 취향 모를 선물 보다는 중요한사람과의 시간을 만들어줬을 때 나름 기억에 남을 수도 있지싶습니다?
무조건 많이 보다는 적당히가 좋다고봅니다 다음번에 더 그다음엔 더 그리됩니다 며느리입장에서 너무 부담스럽게 자주 많이 주고 부담주는것도 그다지입니다 성의표시 정도

신세대 어머님 짱이네요
스카프 또는 명품백 또는 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