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마음 이해가네요ㅜㅜ
이해 감사해요ㅜㅜ
지금도 혼술중
집이신가 보네요ㅎ 맛술하십셩~^^
저는 혼자외로움 느낄때 자동차 드라이 브로달래네요
그짓도 많이 해봤는데요ㅋㅋ쓸쓸하더라고요ㅋ
네 ^^그래도홧 팅해봐여
감사합니당ㅎ
저두 음악 크게틀고옥정IC에서 신북까지 딱 15분 달리고 나면 좀 덜 외로워 지더라구요~

전혼자. 잘해요. 눈치볼꺼 없이 그냥 혼술합니다 남자는 그까이꺼 ㅋ
그까이꺼~해보고 싶은데 술은 도저히 용기가 안납니다ㅜㅜ 차에서 혼자 먹은적은 있어요ㅋ
지금 다들 내시간에 시간을 맞춰달라고 하기엔 미안한 마음들어서 저두 그냥 혼자 밥먹기 잘해요

제가 그래서 노래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노래방서 혼술여?ㅋ

그게 눈치 안보이고 보는 사람 없어서 편한데 돈 마니 썻어요 ㅠㅜ
비건전으로 달리셨나보군요ㅎ 그또한 온전한 혼술은 아니니 제외인걸로...ㅎㅎ

아 완전한 혼술을 얘기하신거군요
쉽지않아도 막상 들어가서 먹으면 괜찮아요ㅋㅋ 처음 들어가는게 어렵지ㅋㅋ
그쳐 도둑질도 첨이 어렵다잖아요ㅎ 근데 그 첨이 정말 안되네요ㅜㅜ
도서관에서 2년동안 공부하다보니 혼자 하는걸 어는순간 당당해지는걸느꼈어요 아 아무도 나를 신경안쓰는구나 그래서 혼자 밥 잘먹고다녀요 그리고 전 여자이면서 오십대 중반인데 주변사람들게의치 않아요 요즘 트랜드에요 혼자한다는게요 그러니 해보세요
43살 남자입니다. 혼술,혼밥,혼영은 물론 혼고깃집과 혼뷔페까지 잘해요. 처음이 어려워서 그렇지 시작해보면 혼자하는것만의 메력에 빠져 계속 하게 됩니다^^
대박 용감하시네요ㅎㅎ 릉수님 발끝이라도 따라가고싶네요ㅎ
솔직히 용감은 아니구요ㅋ 가족들은 물론 주위사람들의 시선 신경쓸거 없이 내맘대로 먹는다에 너무 만족하고 좋아서 계속 혼자먹게 되더라구요ㅋ
와이프와 아이들이 있는데도 10년 넘게 혼반혼술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즐기시죠 ㅎㅎ
뭐 저도 그렇습니다만ㅋ
이거 있는 그대로 못즐기면 뒤가없엊ᆢ요 올해 45살인데.. 즐거움은 스스로찾아야 하더라구요 혼자먹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니 그것 또한 즐거움이라 생각하시고 도전해보세요
언젠가 더 얼굴에 철판까는순간 도전해볼께요~^^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이또한지나가니~^^

전 가장 좋은게 혼술.혼밥입니다.라디오 들으며.제 행복
어울리는걸 좋아하다보니 혼자가 쓸쓸해요ㅜㅜ저는ㅋ
술에 의지해서 사는 게 혼술입니다. 사람 만나 술먹는 게 불편해집니다. 끝까지 혼술 하지마세요...
사람 만나는거 좋은데 가볍게 만날사람이 주변에 없어 글쳐ㅜㅜ
당근모임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