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하는것도 용기입니다
이말씀...확와닿는건...저에게도 피할거리가 있나봅니다!!! 좋은아침입니다
힘내시고 마음 추스리시고 건강을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어요. 참는게 미덕이라지만.. 그러다 죽으면 x죽음이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접는것도 방법입니다

몸부터 꼭 챙기세요ㅜㅜ

저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힘내시고 마음의 치료하시고 취미생활을 한번 가져보세요
오래 버티셨네요 출퇴근5시간. 아무나 못버팁니다 토닥토닥
한번들이받고 관두시죠

치료잘받아요

저도 퇴사했습니다
마음 상처 더 깊기전에 나오시는게 맞는거 같내요.. 건강보다 중한거 없는거 같아요 잘 생각하셨내요
(응원해요) 출퇴근 5시간은 심했다. 힘내세요. 더 좋은 일 생기실거예요~
출퇴근 5시간 심했네요. 그동안 마음고생 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힘내세요
다들 정신상태가 빵점이네.. ㅠㅠ 난 41년동안 한직에서 간판명장까지 오르고 2년전에 퇴직함. 정신상태가 제대로 안들어서 그런거지.. 다들 정신 좀 차리고 열심히 하면 되는걸 쉽게 포기하니까 그렇지.. 부당한 것에는 싸워서라도 밟히는게 정상인데 쉽게 포기하고 그만두면 정상에 서지도 못한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 정상에 설 수 있다. 나는 청각장애로 모든게 불리했지만 다 이겨내고 간판명인에서 명장까지 오르고 정년을 2년더 넘기고 은퇴했다. 쉽게 포기하는 정신상태를 강하고 담대하게 가지고 끝까지 한직에서 버티며 끝내버리면 될겁니다.
힘안들긴 뭐가 그렇나? 3일간 잠도 안자고 일하면서 지낸적도 있고 끝을 모르는 빌딩에서 줄하나에 매달려 간판을 시공해보면 얼마나 힘든지 알거다. 나는 이런 모든 것을 극복하고 안전사고도 제로로 다 마치고 완성한 사람이다. 대한민국 산악구조대로도 활동한 사람이다.
이상한 여자네..
동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분들 생각이 대다수가 이렇겠죠? 어쩔수없죠~~~ 세대차이 ᆢ 아 다르고 어 다른데ᆢ 참 아쉽네요 못고치면 그대로 살아야죠~~
그래서 몸 아프면 의미 없음 님은 인원 관리 많이 하는데가 아니니깐 그런 말 하는 겁니다 저도 한 직장에 20년 정도 하면서 느낀점 현장과 사무일 두개를 동시에 해보세요 뭐든 하나에 집중하면 그나마 견딥니다 저는 2개를 같이 하는데 님은 명장일지 몰라도 현장 일 위주로 했으니깐 가능 한 겁니다 사무관리 인원관리 현장 작업 같이 해보세요 님이 제가 했던 일 20년 버티면 저도 님이 말하는거 인정 하겠지만 꼭 자신이 하는 말이 다 맞다고 하시면 안돼요 저는 신입사원때 8시 출근 새벽 3시 퇴근을 2년 넘게 했었습니다 연봉제라서 야근 수당도 안 나왔었습니다 님도 제가 한 시간 만큼 하시면서 하셨겠죠?

출퇴근시간이 5시간이나 걸리는 곳으로 왜 이직을 하신거에요? 물론 사람들이 문제여서 퇴사하시는 거겠지만, 출퇴근시간은 이미 알고 계셨을텐데, 어떤 메리트가 그렇게 좋아 보였길래 그걸 감안하시고라도 이직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일단 고생하셨습니다. 허나 사회생활20년차에 접어든 제가 선배인듯 해보이는 입장으로 감히한마디 드리자면요! 꼰대같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퇴사이유가 출퇴근시간 때문 아닐것입니다. 인간관계 업무등..여러가지 허나 조금 생각을 바꿔 출퇴근시간 책을 보거나 좋은 영상등 할것이 있다면 자기계발에 도움될듯요. 저도 신입시설 개갈굼 당했지만 전 이놈한테 오늘만큼은 안 깨질거다 이를 갈고 하루하루 안깨지기 위해선 저절로 노력 밖에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점점 인정받고 지금은 나름 높은 직급에.. 상사나 일이 ㅈㄹ 같아도 한번쯤은 본인을 성찰해보시고 남탓 할수는 있지만 업그레이드 계기로 삼아보심 좋을것 같고 오지랖이였음 죄송한데 동생같아서 조언드립니다

난 맞으면서 다니다 때려침
아프니까 청춘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시청일자리지원센타나 고용노동부수원센타에가면 구인구직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