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미국의 부자 일런머스크가 3~4년쯤 후에는
자기가 이끄는 우주 사업체 스페이스 X는 '팰컨헤비'로캣을 이용해
내년에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유료 달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까요,
한 번쯤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그 얘기는 여기서 멈추고
아직도 많은 세상사람들이 발전된 문명의 카톡을 이용해
다양한 정보를 서로 나누고 살아 가는데
안일무의 하게 알려고 하지 않은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평소에는 그 누구보다도 똑똑하고 잘난 척하는 친구들이
다른 방면에는 2등 하라면 서러워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온 세상친구들이 다할 수 있는 카톡을 할 줄 모르고
지낸다는 건 너무 가슴 아픈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십 년을 인연을 이어오고 있지만
삶에 기본인 카톡을 모른대서야 말이나 되겠습니까,
그 친구는 정말
친구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랜 정분 때문에
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카톡을 띄워 보내곤 하는데
친하다는 상대는 묵묵부답 답이 없습니다,
계속
이어가야 할까요,
아닙니다,
삶이란 서로 주고받는 의미가 있을 때
진정항한 삶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정 때문에 오래도록 카톡을 보내면
상대는 일언반구가 없이 흘러가고 맙니다,
너무 야속하고
서운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러다가 보내던 것을
일방적으로 끊어봅니다,
그러면
그걸로 끝입니다,
내가 다시 옛정이 그리워
또다시 카톡을 재게 해 봅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이럴 때
계속이어 가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멈춰야 할는지요,
오늘은 이렇게 짤막하게
카톡에 대한 나의 생각을 읊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