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꾼이시네요👏
열심히 흉내는 내는데 삐그덕거려 질때도 많아요~^^
오늘 하루는 바쁘게 움직였는데도 집안도 마음도 꽉 채워진 느낌이네요. 매실청이랑 완두콩처럼 계절을 손으로 담아낸 하루라 더 의미 있어 보여요. 내일 피크닉에서 오늘의 수고가 그대로 힐링으로 돌아올 것 같아요.
그죠~~매일이 같으면 좀 그래서 내일은 다른 시간을 가지려구요
<愚問> 근데 빅토리아님도 고민있으세요?^^
고민이 없을까요? 고민되는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웬만하면 고민되지 않게 살려고 해요 토닥토닥 가슴속에 묻어둔것도 털어놓을만 하면 그렇게도 하고싶구요
언제든 말씀하세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