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욤~포기하지않고 버티는것만으로도 또하루를 나아가는거랍니다.
마음고생 심하시겠어요ㅜㅜ
한달만 버틴다 하고 해보세요 힘내요

빠이팅하세요! 술은 낮술은 안돼요~술먹으면 할수있는게 제약이잖아요!! 얼른 빚갚고 비상하시길

낮술은 애미애비도 못알아보고 패가망신요~뭐든지 하다보면 버름되요. 저도50넘어 생각지못한 급여받았고요 이제 사정있어 퇴사합니다 당장먹을밥은 있지만 빛으로 생활해요 그래도 해낼수 있다입니다 48. 늦지않았어요. 술. 노노노 몸건강하면 뭐든지 할수있어요 틈틈히 씨간내어 공부도 하시고 취미도 가져봐요 남자라고 자수 뜨게 미싱 하지마란법 없습니다 뭐든. 생활이 바른 취미 가져봐요 친구없음 돈모이는 겁니다 친구가 내인생 책임안져요 하나님이 당신의 인생을 축복하시기를~~

모두들 감사합니다
마음이 흐트러지지않게 술 자제하시고. 운동이나 좋아하시는 취미 하나 만드세요 버틸 힘이 생길 겁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나이인데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나이 많다고 일자리가 잘 구해지지 않지만 이 또한 버터보려고요 좋을 날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버틸려고요 님도 버티시길 바랍니다 버티면 좋은 날이 올 겁니다 일단 시작은 했잖아요^^
힘내셔요. 지인도 하시는데 쉬운게 없군요.

지인이 없어요ㅠㅠ
참 맘 따뜻한 여러분들이 좋은 말씀들 주셨네요 잘 오셨어요 그렇게 털어내시고 또 함내시구요!!,!!!!
쫑이님. 맘처럼 잘 되지않아 힘드시겠지만 술,담배는 조금씩 줄이시고 건강도 챙기시고 기운내서 다시 시작해보라고 말씀 조심스럽게 전해봅니다. 힘내세요~
세상에 정답은 없지만, 지금 님이 겪는 이 시간은 인생이라는 긴 영화에서 아주 잠깐 지나가는 '고난 구간'이라고 생각해요. 부디 텅 빈 마음을 술이나 담배 대신 따뜻한 밥 한 끼로 채우면서, 오늘 하루도 님의 삶을 소중하게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