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하세요 그게 정답인 듯
글만 봐도 너무 울컥해요😥
지금은 당장 이혼 도장을 찍거나 집을 나가는 등 아내의 요구에 섣불리 응하지 마시고, 마음을 추스르신 뒤 전문가와 상담하여 법적인 보호틀 안에서 차근차근 대응해 나가셔야 합니다.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를 읽고 사실인 것처럼 댓글을 달아봅니다. 20년도에 40대였다면 지금 46정도 맞나요? 이혼하세요. 아이는 1명씩 데리고 가시면 됩니다. 고로 양육비는 안 주셔도 됩니다. 아내가 헤어질 때는 모든 걸 놔두고 나가라고 하셨잖아요. 여기에 녹음을 할 수도 있으니 지금부터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하셔야 합니다. 또 맞을 것 같으면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그런데 여기서 아내가 폭행이 심했기 때문에 전혀 그렇게 안 하셔도 됩니다. 일단 이혼 변호사 유명한 분을 찾으세요. 돈이 좀 들더라도 유명하고 잘 하신 분을 찾으셔야지 손해보지 않습니다. 하루빨리 이혼을 하시는게 자녀분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글 쓰신 분이 죽긴 왜 죽어요??? 밖에 나가면 내 아이 키워주면서 좋은 분 계실 거예요. 힘내시고 과거는 자꾸 새로 만난 분에게 절대 말씀하지 마시고 당당히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찌질이도 아니고 어디서 맞고 살았다. 그러면 바보 멍청이 같아요.TT> 절대 당신의 삶은 일반적인 삶이 아닙니다. 잘못된 건 벗어나기만 하면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조용히 이혼 준비를 시작하세요. 요즘에는 예쁜 개ㅅㄲ도 맞고 살지 않는 시대입니다. 개**도 아닌 사람이 맞고 산다는 건 개보다 못한 삶입니다. 당신의 인생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당근이 당신을 응원 합니다☆

법적으로 재산분할 하세요
진짜 나쁜뇬이네요 참아주며 살아봤자 계속 욕만 먹고 남편분만 나쁜 사람 되실꺼예요 사람이 소소한 실수도 할수 있는거고 서로 이해하고 살야지 아내분 너무 하시네요 이런여자는 이해하시지 마시고 착한여자 만나서.새 출발하세요 애들도 결국 엄마 수준만큼 크더라구요
때릴때마다 경찰부르시지 그러셧어요ㅠ가정폭력이 꼭 남자가 때려야 성립하는건 아니잖아요.어떻게 살면 신랑 뺨을 때린답니까?제가 화가나네요. 진짜 ㅁㅊㄴ이네요. 내동생같앗으면 쫒아가서 그년 머리채 잡앗어요. 이혼하시더라도 그냥 나오지말고 재산분할하시고,그런 나쁜ㄴ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 하지마세요.
경찰 불러봤어요 그러나 결국 제가 또 사과하고 맞아주고해서 풀고 또 살아왔어요 지금까지.
그래도 이혼하게되면 경찰신고내역이 유리하게 작용할꺼예요.부끄러운것도 모르는 ㄴ인가보네요.애들도 때리는거아니예요?
우리 애들 불쌍해서 어떻게 해요. 진짜 미치겠어요 빚도 많은데 그거 갚지도 않고 죽지도 못하겠고..왜 인생이 이렇게 망가진건지.
여자잘못 만나서 그런거죠.나이가 저하고 비슷하신거같은데..인생 길고 세상에 좋은사람 많아요.그리고 아직 젊어요.죽고사는 일 아니면 큰일도 아니라더군요.애들 불쌍하시면 죽을생각하지말고 사세요.
애들 생각하라고 하니..눈물나네요 우리 큰딸는 이제 6살이고 아들은 4살인데..우리 아들이 아버지하고 부르던게 자꾸 생각나서 힘듭니다
애들은 죄가 없어요.힘드시겟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셔야해요.어떤게 애들을 위한건지..ㅠ

앞으로 그렇게 계속 살면 인생이 더 망가집니다. 빨리 이혼 준비를 완벽하게 하세요.
세상에 그런일에나 나올법한 얘기네요,
저는 유아기때 기억은 정말 없는데 딱 하나 명확하게 각인되어진 기억이 부모님 서로 물리적으로 치고박고 싸우던 장면입니다. 아이들 앞에서 그런 모습 보이지 마시고 좀 심호흡 한번 하시고 법률 전문가의 조언하에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이성적이지 못한 관계로 더이상 같이사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증거들 모아서 이혼 소송으로 가든 협의든 갈라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그정도면 칼부림 날수도 있겠는데요. 무서워서 어떻게 사나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따로 살고 아이들이 어리면 데려오든가 엄마가 키우면 양육비만 보내면 될것 같은데요.
이렇게 엄마한테 맞는 아빠 모습을 보는 아이들이 가장불쌍하죠 그러니 당분간이라도 별거하심이 아니면 주말부부 하면서 생각할 힘을 기르세요

실화? 믿기지 않네요
저도 결국은 애들을 아내에게 줘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머리로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못보고 산다고 생각하니까..잘해주지 못하고 살아서. 자꾸 눈에 밞히네요 이정도로 내가 무능하고 바보같은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한숨만 쉬고 앉아 있네요 여튼 감사합니다

와.... 어쩌다 그런×을 만났나요? 만약 님이 내 동생이라면 벌써 그 × 머리채 잡고 패대기 쳤을듯...ㅠ 아이들은 안 때리나요?
그냥 때리진 않아요..애들이 정말 활동적이고 많이 까불어서 혼을 많이 내긴 해요 욕을 좀 심하게 하고요. 진짜 말 안들으면 등짝정도 때리지 학대하는 수준은 아니에요 애들은 그래도 지키려고 하는 엄마에요
유난히 생리만 하면 사라믈 집요하게 힘들게 하더라고요 가장 참기 힘든말은 너같은 새끼가..무튼 심한 말을 잘 하는 편이에요 하..

엄마는 무슨 엄마에요? 깡패지.... 그러니까 맞고 사시는 거예요.....에휴... 보아하니 앞으로도 당신은 변화가 없겠네요....계속 맞고 사세요

맘아프네요 애기들이 눈에 밟히겠지만 님이 일단 살고바야겠죠 힘내세요

그럼계속맞고사세요 갈비뼈가나가고 옥수수가 털려도 센드빽처럼 맞고사세요 가정의평화 지키는게 남자 아닙니까 팔에기부스하고 힐체어타고 목발을짚고도 맞고사세요 상대가 지칠때까지 맞고사세요
언어폭력도 폭력입니다.너무 참기만 하셧네요.참는게 정답은 아니거든요.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걸 보여주셧어야되는데ㅠ그래야 서로 겁을 내고 조심하잖아요.생리할때마다 사람을 못살게하면 어쩌라는거에요?갱년기오면 사람 잡겟네ㅠ

답을 알면서 뭘고민합니까?아이들을위해서라도 이혼하세요
병원진단서 끊으시고 위자료없이 이혼하세요 늦게나마 만나서 애낳고 사는데 여자가 히스테리부리듯 폭력을 한다는거는 시간이 갈수록 심해치지 절대 나아지지않아요 가장 힘든게 폭력이 아니더라도 여자의 히스테리는 사람을 피마르게하는 겁니다 저도 그런경험이있네요 자기가 히스테리를 부리다가 제가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안받아줬더니 술에 의존하다 알콜중독에 술만 사준다는 남자있으면. 만나러 다니더군요 그래서 저도 만난지 1년만에 헤어졌습니다 힘듭니다 참지마세요 그냥 위자료 소송이라도 해서 돈도 주지말고 이혼하세요
저도 이혼이 답인거 알아요 알기때문에 괴로운 거고요..증거 자료도 있고요 녹음도 해놨고요..근데..그렇게 하면 애들한테 엄마란 존재가 어떻게 남겨질지 뻔히 아니까..그걸 아니까 힘든거지요
폭력적인 엄마한테 커가는 아이들도 나중에 폭력적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계속 맞고 사는걸 본인이 참을것인가?이혼하는가?단순하게 생각해보세요.답이 보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