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고생이 너무 심하시네요ㅜㅜ
에궁..ㅠ 혹여 이혼이 잘마무리된다하셔도 애들 생각해서 마음 잘다지고 살아가시길 바래요.힘내세요.
다시열시미 살면됌니다 저두이혼하면서 남편이랑살면서진빚다제가안고 나왓지만 그빚다값고 재혼해서 아이들 왕래하면서 친정 엄마까지모시고 잘살고잇어요 열시미 살다보면 또다른인연이옵니다 힘내세요
2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앞만 보고 달려오셨는데, 그 끝에서 마주한 현실이 너무나 가혹하고 허무하실 것 같습니다. 월 700~10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꾸준히 책임져온 것은 본인의 삶을 깎아 가족에게 보낸 숭고한 노력이었습니다. 스스로를 '돈 버는 기계'라고 표현하셨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책임감 있는 가장이셨음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책은 금물입니다. 돈만 아는 기계였던 것이 아니라, 가족에게 부족함 없는 환경을 주려다 정작 본인을 돌볼 시간을 놓치신 것뿐입니다. 이제는 아내에게 보내던 돈을 멈추고, 본인과 아이들의 실질적인 생활비, 그리고 미래를 위한 자산으로 직접 관리하십시오. 통장 잔고가 쌓이는 것을 보며 자신의 노력을 스스로 인정해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남은 인생은 누군가의 비위를 맞추거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삶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혼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평온하게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소박한 일상을 목표로 삼으십시오. 21년 고생하셨으니 이제는 그 결실을 본인이 누릴 자격이 충분합니다. 너무 낙담하지 마십시오. 아이들은 아빠가 얼마나 성실하게 살았는지 결국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냉정하게 법적·현실적 조리를 하시고, 본인의 마음 건강을 최우선으로 돌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좋으신 말씀. 저도 기억하겠습니다
아우님 44면 젊고 아이들 많이컷어요. 이제 아우님 인생사세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오셨고 삶에 충실하게 살아오신 것 같네요.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 잠시는 힘드셔도 나여님이시라면 그 누구보다 잘 이겨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남편이 아이가둘있고 재혼4년차거든요 남편도 건설쪽있구요 전 고양이가5마리린 마니부딪히네요

모두 정말 고마운 마음 감사합니다

아닌 사람은 좋게 보내셔도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제가 공감하는게 전 아이들 2살3살때 12년전쯤 애엄마 깔라만시 한다고 지네들 연합모임 있다고 하면서 사업하는 저보다 매일 술먹고 세벽에 나중엔 외박에. 아이구 답 안나와용

재혼하지마시고 가족이행복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저보다 세살 어리신데 그돈으로 아이들 지키세요. 잠깐 살다 가는 인생들 왜그리 가정파탄내고 밖으로 도는지. 외도로 인해 현재 한국은 이혼률도 엄청납니다. 바람필때는 가족도 생각안하는지.. 한순간 모래알처럼.. 제일 불쌍한게 아이들입니다.ㅜㅜ 마음이아파요.
그게 결혼생활이란게 균형을 잃어버리면 깨지더라구요 그래서 참 어렵죠 돈만 많이 벌어다 준다 하여도 그 여인은 남편과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외로움이란 그 몹쓸것이 한눈을 팔게 만든거겠지요 차라리 돈을 적당히 벌어다 주고 함께하는 시간을 늘렸더라면 아내가 한눈파는 일이 없었을 수도 있지요 물질적 정서적 에로스적인 사랑도 어느하나 빈틈이 있으니 참! 그아내도 큰돈 받으면서 한눈을 팔았으니 외롭다하여도 아내와 이혼은 빠를수록 좋은것 같습니다.

떨어져산다고 외롭다고 힘들다고 그러지 않아요 그릇된사고방식과 못된 인성의 결합입니다 결혼은 서로 공동책임입니다남자도 여자도 서로 먹여살릴 의무있어요 좋은말로 니탓이다 하네요 안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허허

저도 재혼해보니 아이들다크고나서 재혼늦지않아요

이미답을알고계시지않나요?? 아이들요 다이해할겁니다 자기자신도중요하지만 자식을두고나간다??? 다알고계시지않나요?? 나간이유를 아이들 선생님께서 생각하신만큼 어리지않을겁니다 사람이 두렵고 무서운이유는 끊임없이 자신을 변명하고 용서해도 뒤돌아서서 웃는게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과감하게 버리세요 고름은 살되지않습니다 아리시더라도 고름은 덜어내야지요 그래야 그곳에 새살이돋지요 종기무서워 짜내지않다가 팔다리 짜르는 누를범하시지않기바랍니다
모두가 후회할 것이죠!

이분 팩트공감요
아우님 이혼은 꼭하시고 재혼은 절대반대요. 연예만 하시고 즐기세용. 100세살이 그렇게 살아봤자 모해요. 사람은 사고로도 언제 죽을지 몰라용. 즐기세용
재혼 음 똥차보내니 새차가오더라구욤
그럼 새차도 보내용ㅎ
전새차라 아직은 ㅋㅋㅋ 제가보내려해도 저히아이들이안보낼거에요
블랙채리님 나랑 아까부터 소통이 되넹ㅎ
글 쓰신님 열심히 살다보면 옛날이야기하고 살날이 분명히옴니다
힘내세요 근데.한번그리 밖으로도는여자들 정신못차립니다 돈주는이상 지금같은세상 천만원벌기쉽지않은데.ㅠ 돈있으니 그리밖으로도는거예요 일단.이혼하시기전에 돈부터끊어보세요 해볼수있는거해보고도 개선안되면 그때결정하세요 참.열심사시는데 속없는.상대들 넘.많아요ㅠ

700정도 주는거면 적금 3개는 들겠다.한푼 말고 쫏아내요.
아 우리동네분이셨네요 하 이게 열받고 화가나도 맘대로 할수없는게 이런문제라 너무안타깝네요 집을나간거보니까 자식생각은 없는사람인거같은데... 맘은 아프겠지만 법으로 해야겠지요 저같으면 뭐 속터지더라도 잡으러다니고싶은맘이겠지만 이게또 그러면 오히려 다른문제가 생길수있으니 냉정하고침착하게 대응하셔야될거같아요

저도결혼해서처음부터 여자가있었어요 그런데바람피우는건 어떻게할수가없더군요 그래서딸둘겨혼시키고 이혼했어요 고생해서번돈함부로쓰고 그렇게행동했다면이혼 하는것이좋을것같네요 좋은사람만나서즐기시고 괜잖으시면함께하는것도 좋겠어요
이미 부부관계는 금이 갔으니 다른거 생각말고 아이들과 아빠만 생각하세요 집을 나갔다니 애들을 두고. 그냥 상 미친년입니다. 그냥 버리시고 애들만 생각하고 살기바랍니다. 재혼은 하는게 아닙니다 인생 꼬입니다 걍 애인 사귀면서 깨끗하게 사세요~!!!힘내세요 아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