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ㅉㅉ 정서폭력

애들은몰아치면애기를못해요 동감하며애기를들어주고못하면용기주고그럴수있다고.다독여주고하세요.내성적인아이인가본데.할수있다는힘을길러주세요
애들은 애들이에요^^ 아버님. 어린아들인데제 생각에는 아들이 잘못한것을 정확히 알려주고 앞으로는 이럴때 이렇게 해야한다식으로. 아님 이런 방법도 있다. 이렇게 자세히 말씀해 주고 실수한거 잘못한것을 바로 잡게 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제생각에요
부모님이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힘내십시오
다그치고 몰아부치면 솔직히 말했을때 더 혼날까봐 제대로 대답을 못해요.
아버님, 아드님이 지금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발 멈춰주세요.. 아이는 아빠가 무서워서 발음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아이들은요. 혼나고 나서도 또 그행동을 하는게 아이들입니다. 야단은 꼭 치되 짧게 혼내세요. 잘못한 일 보다 아빠가 그자리에서 뜯어 고치려는 행동에 두려움을 더 느끼고 있습니다. 또, 술 드신것 같은데.... 제발요. 목소리는 이쁜데 겁에 질려있네요. 멈춰주세요. 이후로도....ㅠ 초딩 4학년에 동생들도 보고 있다니....새상에....ㅠ 부탁드립니다..혼내지 마세요.
와….진짜 아내분 스트레스 장난 아니실듯…아니 꼭 꼬옥 안아주세요
ㅜㅜ 토닥토닥
아이를 망치고 있네요 남의 아이도 아니고 보고만 계실 건가요?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아이가 감정 쓰레기통인가?

말린다고 들을사람이아니라요. 답답하네요 저도ㅜㅜ
@아라 남편과 싸우더라도 아이를 데리고 나가든지요. 아이는 누구한테 의지하나요? 알게모르게 아이한테는 상처가 되고 성격 형성에 문제 생기는 건 알고계세요.

안해봣을까요?; 저도 아동심리에대해 많이배웟고 지금하신말씀들 다해봣지만 싸움만 될뿐 듣고 고칠사람아니더라고요
아이가 엄청 스트레스 받고 긴장한거 같아요 ㅠㅠ 훈육도 긍정적인 훈육을 하셔야되는데~~

부모님부터 언어순환하세요.어린아이에게디지게라는말은좀...심하네요
PTSD..ㅠㅠ..몰아붙히면..어떻게얘기해..ㅠㅠ애들은..말할수없는데..
아빠 되시는분 혹시 술드신건가요? 이건 훈육이 아니라 분명한 정신적 아동학대에요.. 이와중에 엄마는 방어나 보호해줄 힘이 없으신거 같고.. 고민 게시판에 올릴 것이 아니라 엄마가 힘이 없으시다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을 찾아보셔요.. 이런 환경에서 아이 사춘기 오면 분명히 문제 생길거에요...끝내고 싶다고 말만 하지 마시고 자녀들을 위한다면 힘을 기르세요..ㅠㅠ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인데 너무 속상하네요 ㅠ

수년간 싸우다 이제 지친겁니다;; 단체에서는. 아빠와 아이 분리해야된다는데 . 근데 본가도 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어디로 가야할지. 아님 남편보고 나가서 모텔이나 월세로 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다고 나갈사람도 아니라요. 답답함에 올린겁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이혼하실 생각은 없으신건가요? 단체에서 아빠와 아이 분리해야한다고 까지 말했으면 분명히 문제가 있는건데 남편이 바뀔 생각도 나갈 사람도 아니라면 소송을 해서라도 정리하고 아이들 보호해주셔야죠.. 싸우다 지쳤다 난 모르겠다 포기하면 애들은 어쩌나요??...아이들이 정말 너무 불쌍하네요 ..폭력적인 아빠 힘없는 엄마....지금 마냥 답답해하실게 아니라 뭐라도 시도를 하세요 무료 법률상담도 해보시고 경제적인 능력이 없으시면 일을 하시구요...일단 애들이 저런 상황에 놓였을때 막아주시구요!
시골사는 친구가 있어요. 어릴적 아버지의 강박적인 훈육으로 언어 장애가 온 친구가 있어요. 평생 아버지 원망하며 살아요. 자녀도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자기자식을 조지고 있네.
너무 강압적이세요..초등학생인데 당연히 말주변없고 아이니깐 얼마나 겁날까요ㅜㅜ
훈육도 좋지만 너무 기죽지않게 억압하지 말고 사랑으로 가르켰음 좋겠어요 애들한테 너무 다그치면 겁부터 생겨서 정서적으로 성장에 안 좋습디다 ㅠ
초4를 키우는 엄마로써 아빠를 무서워하는듯 저희 아이도 아빨 겁나 싫어함 지가 아쉬울때만 아빠 찾음 아버님 넘 혼내지마세요 겁먹음 애들은 말 더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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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었어요?이런 댓글 다는 이유가 뭔가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참... 말 섞는거 자체가 더러워서 그냥 지나치려다 나잇살이나 되신 분이 추접스러운거 스스로 알고는 계신지 친히 댓글 남겨드려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처럼 생각하고 산다고 착각하시면 클~나요 어르신..
그니까요, 지저분하고 더럽고,,,,
넘 무기력 하시네요, 이혼한단 각오로 싸와세요, 일하시는지 이혼하고 한부모 가정 지원 받아서 사시는게 아이 정서에 도움 되겠어요, 하루라도 빨리 결단을 내리세요, 안그러면 나중에 자녀들 문제로 피눈물을 흘릴수도 있어요, 사춘기에 뭐에 저리 성장하면
마트 캐셔나 정수기필터관리 코디라도 일을 좀 해보세요. 그래야 이혼을 하고 애들을 데리고나올거아닙니까. 여기올리면 방법이 생기나요? 애가 초4... 이렇게 클때까지 여태 내버려두면 어떡합니까. 외면하지마세요.. 이건 현실입니다
아이가 예쁘네요 전 아이셋있고, 큰애는 군대를 갈정도로 어느정도 다 키운 엄마입니다 어린나이 결혼해서 일찍 아이를 낳고 키우는 법을 몰라서 어릴때 받은 훈육.양육으로 기준이되어 싫었던건 안하려했는데 어느새 제가 큰애에게...어릴적 받은 상처를 주고 있더라고요... 애 셋키우며 일하는것도 힘들었고요... 그런걸 몰랐다가...아이때문에 속상하고..답답하던 차에 아이를 위해 심리상담 전공하던 친구가 과제로 상담해준다해서 받게 되었고 저의 모습을 보며 크게 울게 되었어요..어릴적 싫어하던 부모의 모습이 제 모습이였거든요 어릴적 받은 욕설.매맞음으로 상처가 깊어 안하려했는데... 말로 때리고 있던 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도움으로 상담을 받게 되었고 제가 좀 아이를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훈육도 달라져서 마음이 훨씬 좋았는데요 아라님도 상담을 받아보시면 어떨까요? 아라님도 아이를 사랑하는 맘이 크잖아요 그런데 지금의 시간은 다시 오지않아서...서로에게 좋은 방법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아이는 어느새커있고...미안한 맘이 커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