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요

당근 중 식당 알바 지원해 보세요 혼자있을때 책을 5분이라도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그리움이거기머물거든 책 추천해요
양주.시네요~^.^

양주를 아시네요~^^

60대면 젊은게아니라 늙은거죠 청소밖에 없을거같네요

일할곳이 있어요 답을 주십시요

무슨일위ㅣㄴ하시나요
오래 하실거면 요양보호사 공부해보시는게 어떠세요?님 연령대분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요양보호사는 어때요
60초반이신대 노인이 노인케어는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요양보호사님들너나할것없이교육받어서지격증받고내가노인인대 무슨노인케어가. 돼겟어요 차라리. 식당주방이나 서빙하시는게바람직합니다. 요양보호사도 나이제한하고 자존감도 있고. 무언가봉사정신있는분들이하셔야한다고봅니다단순하게 돈벌이만 생각하고 하는. 우리동네에도 환갑지난 요양보호사들 많더군요~~

제주변에..나이들어서 번돈으로 병원비쓰구~ ㅜ 좀부정적으로썻나모르겟으나 적당하게ㅡ일도하시면서 유익한삶을보내시길 권해드려봅니다ㅡ
자신 일을 찾아보세요.
지금 문의 하고 있잖어...
앗!ㅎㅎㅎ

일할곳이 있긴 하죠. 여기 서울인데, 출퇴근이 문제라서 .. 청소인데, 일하시는 분들 대부분 60대부터~70대 초반도있어요.거리가 있어서 .ㅡㅡ
마져요 주변에서 활동하셔야 오래하실수있지요~~

(응원해요) 우선 내가 할수있는일이 어떤건지 알아보고. 가장 쉬운일 부터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힘내십시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할수있으세요!저희 엄마도 처음에는 제가 아파서 공부할겸 67세때 요양보호사 공부하셔서 몇년동안 일하셨어요 화이팅!혹시 관심있으시면 당근에 요양보호사분들 방이 있으니 가입힌셔서 모니터링해보세요
내가족을하는건진심훌륭하신일이고 봉사케어이신대 돈벌이수단으로요양보호사를하는건절대아니라고생각합니다말이요양보호사이고 엄밀히하면. 간벼민이나마찬가지이고 내가족이. 못하는일을대신해서 노인케어하고 간병하는일인대 봉사정신 없이는절대 어려운일이지요기저귀갈고 목욕시키고밥때마춰챙기고 너무힘들게보이더라고요 67세 할머니가 내가족이니까 하시지 남 일같으면 본인이케어받으셔야할나이에. 누가누구를 케어하고봉사한다는거에요. 그럼돈주고 내가족 을부양 게어맡기고 돈내는사람들은. 어떨까요~~
세븐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그러니 세븐님도 다른사람의 의견을 지지하지않더라도 존중해주시면 어떨까요? 하지만 세븐님이 계속 옳치않타고하시니 잠깐 저도 반격을 해볼까해요 세븐님 윗윗 댓글처럼 노인이 노인을 케어하는게 아니라고하시고 주방이나 서빙정도는 추천하셨는데 그럼 님의 말처럼 젊은사람들이 먹은걸 노인이(님의 표현을 빌리자면)치우는거.노인이 드신걸 또 노인이 치우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직업을 찾는데 그게 중요할까요? 직업은 나이상관없이 열정만있다면 대상이 누구든 공평하게 도전할 수 있죠. 여기서 모든 피드백이 정답일순없어요.다만 잘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나름 모두 다양한 피드백을 드리는것 뿐이예요. 저희엄마도 저때문에 요양보호사 따셨다가 한번사용못하셔서 엄마보다 열살 많으신 어르신 케어하셨는데 힘든만큼 자부심과 뿌듯함 그리고 살면서 내가 아직도 누군가에겐 쓰임이 될수있구나라고 하셨어요 꼭 이 일을하시라는 것보다 많은사람들의 의견으로 시야를 넓게보셔서 고심해보시라는 뜻으로 모두 댓글남기시는거예요.

대단하시네요.
님도 새로운 도전하시려 고민중이시니 님도 대단하셔요!부디 몸 많이 상하지않는 일을 많이 고심하시어 좋은 직장생기길 응원합니다!
음 식 잘하시면 식당 추천 한가지잘하시는게 있으면 취업가능

음식하는일도 요즘은 대세죠~^^
네 맞아요 제아는동생69세인데 현역에서 일해요 반찬잘해서 인기좋다고 하네요
저도ㅡ60세인데ㅡ 보양보호사 공부해볼려고학원등록햇습니다ㅡ 같이해바요ㅡ
차라리 청소나 식당은 마음이라도편하지만. 요양보호사 가정부보다어려운일이에요 나이가60세이신대 굳돈내고시킨다고보호자들유세도 장난아니고자존심상해서 그만두신분들이야기들어보믄 나이먹어서할일은아니라고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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