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에서 힐링하고 위안을 얻으세요
일본분 같네요 숀케이고가 점점 사라지니

고향은김해이고 지금은서울에살고있어요

어느가정이고 자식들에 결혼때문에 걱정들이 많이 있죠 저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결혼이야기만하면 알아서할게요 대답을하면더이상할말이 없다 저도 홀로 속알이만 하고있네요 모범가정이되고싶어 노력했는데 노력에댓가는사라지고 힘없는 내자신에 허탈함을 느끼며 오늘도 걸어보네요

심내세요..자식들은.알아서.하니깐. 결혼은생각이 있음..다들하겠죠...모두들. 건강들하세요.
(응원해요) 아이디처럼 마카롱대표가되서 친구들을 만들어보세요. 친구가 생기면 외롭지않아요. 고생하셨네요ㅜㅜ 대단하시기도합니다.자식을위해 재혼도안하셨다니ㅜㅜ 좋은분만나시거나 좋은친구분들만나시길바래요.

고마워요 감사하구요
아경기 의왕시 사시는군요

공기 맛있고 물 좋은 제주도에 가셔서 살아보세요. 제주도에서 20년 가까이 살다가 순천에 와있는데 제주도가 최고 였어요.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공기좋고 물좋고는 강원도 입니다요
인연은 때가돼야 만나는것 친구라도 사귀세요

일주일에한번만나 식사도 같이하면좋으련만 친구가 없네요
오! 순천 이시네!

저는 68년생 인데 일때문에 가족과 떨어져서 있어요. 사업도 여기보다 제주도가 훨씬 좋와서 다시 내려 갈겁니다.사람 살기도 좋고 돈 벌기도 좋은 제주가 저에겐 최고의 터전 인듯 하네요.
케바케군요 전 아니올시다인데요 대부분요
어디 사시나요?
행복이란 그릇이 작아지게 마음을 비우심이 어떠할까요? 제 지인은 평생 공장일용접 막노동하다가 열심히 모아서 집도 사고 건물도 사고 나이들어 산 좋아해서 산을 매일같이 다니셨는데 다리다치고 허리다치고 지금은 걸음조차 힘들어서 집에 가만히 계십니다. 그정도 나이면 건강하게 두다리 멀쩡히 돌아다닐수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 느낄수있지 않을까요? 그 지인말을 빌리자면 돈은 몇억이 들어도 좋으니 맘대로 걸어다닐수있으면 좋겠다 하시는데..

고마워요 저도나이가67세 라 매일2만보는걸어요 저도철거일.막일해서 집사 고오피스텔사둬도 내가 혼자 들어가면 더외로울 까 전,월세주었네요 산이좋아산에살려구요 고마워요

나이 40 아들 걱정 이제 끝~~~ 술을 끈은거는 건강하게 살고자하는 의지의 결과고 하고 싶은거 있으시니 훌훌 털어버리고 내려가서 쉬엄 쉬엄 두룹도 키우면서 사시면 행복하실듯

저도애들 초등학생 6학년중학교1학년때 이혼했어요.얘들도동의하고.얘들대학까지 제가 키웠습니다.지금은얘들이 아빠인생사시라고합니다.얘들하고 자주소통하다 보면 얘들도 이해할 겁니다

저도아이4살때이혼했어요 혼자된지36년이지나갔네 요,세월이~~~참 고마워요
긴 세월 애쓰셨네요.. 저도 30년 혼자인데 이대로 ~ 일 까봐 겁도 납니다,

같은연배네요 한번만나뵙고싶네요

그래요,집은서울인데 지금 은의왕시에잠시있네요

임야 있스시면 호두 두릅나무 키워보세요

임야매물,경매.공매.일반매 물 알아보고있어요 과거에 산에살았고 호두,두릅,산 양삼,산미나리,산더덕등을심으려하고있네요
시골가서 건강하게 사시는것도,,,, 아들은 알아서 하시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