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드시면 조절되는 걸로 압니다.ㅠㅠ토닥토닥

약도 드시고 상담도 받으시면서 이겨내세요~ 힘내세요^^

힘들어도 이겨내리라 다짐을 하세요
..

충분히 이겨내리라. 봅니다 그래야 가정이 행복하고 주의가 다 편해짐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요즘은 우울증 기간이라 죽을생각만하고요..조울증일땐 또다른 제모습을 봐요 시시가각 변하는 기분이랄까.. 마음이 왔다갔다 요동친달까요 너무 적극적이고.. 다분히 공격성도 생기고... 저도 제가 무서울정도로.. 근데 가족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아무도 몰라요..

죄송합니다 . 신앙을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성경읽으시면 치유되는것도 잇읍니다..제경험으로는요.감사합니다^
무슨 위로의 말씀이 도움이 될까요? 지인이 우울증으로 얼마전 생을....ㅜㅜ근데요...정말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간다는게 참 허무하드라구요ᆢ저도 나쁜 생각한적 종종 있었지만 남은 가족들 생각에... 시간이 지나니 좋은일 있을때 특히 가족모두 무탈하게 맛난거 같이 먹고 같이 여행가는게 너무 흐뭇하고 살아있음에 감사 했답니다 행복은 별거아니라고 생각해요.... 건강한 생각과 긍정적으로 마음 먹어보심이....
어차피.. 한번가는길 좀빨리간들.. 아쉬울것도 없고..살만큼 살았고..
이런생각을 자주해요 ~~요즘..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나보네요 가장이라는 자리가 참많이 힘드시죠... 우울증은 마음에병이잖아요 근본부터 찾으셔야해요 단하루하도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위한 시간도 가져보시고 일상생활을 조금씩 바꿔보세요 소중하고 귀하신 분입니다 죽고싶다는 생각보다 본인자신이 행복해질수있는 생각을함 해보심이 어떠실지요 기운내시고 힘들고 지치셔도 나쁜마음 나쁜생각하지마시고 잘 이겨내셔요 ~ 응원할게요 ^^

저도 경찰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주검을 처리하다가.... 젊은사람이나 여성들이 유서를 써 놓고 죽는 사건을 많이 처리했습니다 그 유서를 보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 정도로.... 저는 술을 마시지 않기에 술로 스트레스를 제거하기 보다는 스스로 이런 슬픔과 잔인한 현장을 잊어버리려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퇴직 무렵에 공황장애 등 각종 정신장애가 오더라고요 젊어서 암벽 등반을 했기에 아파트에 걸려서 떨어질 것 같은 아이를 구해야 하는데.... 부모가 문을 닫고 외출하여 할 수없이 아파트 외벽을 타고 올라가 구한 일 등도 많았지요 그런데, 그리 높지 않은 육교도 못 올라갈 정도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보라매 병원 신경정신과에서 7시간30분 동안 각종 테스트를 한 결과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 몸에 조금한 불편이 생기면 쇼크에 빠지고.... 아무런 이유없이 기분이 저하되어도 쇼크 상태가 와서 차라리 죽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 나 하나 죽으면 그만이지...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아내 등 주변사람이 겪을 고통을 생각하며 나 외에 사람들이 나로 인해 고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처방약을 먹으며... 약을 줄이고 정신력을 키워보려고 애 쓰고 있습니다 집안에 있다가 갑자기 쇼크가 오면 비상약으로 추가 처방해 준 약을 먹고 집 밖으로 뛰쳐 나가 무작정 걷거나 아주 심할 때는 운전대를 잡고 아무데나 마구 갑니다 운전을 하는 경우 사고가 날까봐 온갖 신경을 운전에 쓰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서 공황장애 상태가 사라지지요 마구 걸어다니는 경우에도 그런데... 우선 장애가 오면 배변을 하고 싶고 다리에 힘이 다 풀립니다 그래서 마구 걷는 것도 힘들지만.... 아무런 목적없이 집 주변을 마구 걷다가 보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눈빛도 편하지 않더라고요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등은 어떠한 일에 신경을 쓰고 몰두할 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외국의 인터넷 사이트에 가서 글을 보면서 이유없이 한국을 망하라고 모함하는 국가 사람들과 논쟁을 하며 PTSD가 오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여기 당근에서도 열심히 제가 아는 지식 내에서 답변을 해 주며 시간을 보냅니다 가끔은 주변사람 PC도 만들어 주거나 고쳐주고.... 혼자 멍하게 있으면서 잡생각을 하지 않도록합니다 잡생각을 하다가 보면 공황장애나 우울증 등이 일어나기 쉬우니까요 님도 님에 맞는 일에 몰두하거나 취미에 몰두하시기 바랍니다 바쁘면 정신적 문제가 잘 안 오게 됩니다

힘드셨겠어요
감사합니다! 전. 천주교신자입니다. 세상 그런일들을 다하시는군요 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라고합니다 글구요.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합니다.다. 그래서 넘 해놓은게 없어서 걱정됩니다. 세상에 그런 일들도 하시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영원에서영원까지입니다. 아멘
약만 잘 드시면 좋아집니다 힘내용

저는 이런글 볼때마다 사느냐,죽느냐?내용 볼때마다 다연 살아야 함이 맞고,이겨내야 함이 맞다봅니다.지병이 있어서, 오늘 내일하는것도 아니잔아요?처자식이 있고, 그동안 잘살아왓잖아요.이런것이 성격탓일까요?재미나게 지내보세요. 돈의 압박감 없다면,놀러도 다니고,쇼핑도하고,